|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1년 08월 23일 (화) 오전 09시 56분 21초 제 목(Title): Re: 술은 취하려고 마시는 것 그렇다면 술과 비슷한 맛은 내지만 알콜이 전혀 없어 취하지 않는 음료를 개발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 지? 물론 알콜 툭유의 맛은 낼수 없겠지만 위의 술이 맛있다고 하는 사람이 에틸 알콜 의 맛/느낌을 맛있다고 말하는 건 아닐거고.. 이건 술이 아니니 주세법에 해당없으니 가격도 쌀거고... 술마시는 기분만 내고 취하지않고 운전해서 집에 갈수 있고.. 무알콕 맥주만 말고 무알콜 소주, 무알콩 양주도 가능하지 않ㅎ을지? 나도 술의 맛을 모르고 또 잘 마시지도 못하지만 술자리에 어울리는 건 좋아하는 편이니 그런 술이 나오면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