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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ong (지금은사강)
날 짜 (Date): 2011년 06월 10일 (금) 오전 02시 44분 27초
제 목(Title): Re: 풋풋함 관련 논란에 대해서


우리 비열이 라임이가 개좆을 까고 자빠졌구나.

"근데 사진 봤더니 어린게 좋긴 하더라. 풋풋해."가 뭐가 문제라고 그리 

지랄이지?

그저 젊음의 풋풋함과 싱그러움에 대한 감탄일 뿐인데.

그게 다음과 같은 청춘예찬과 뭐가 그리 달라서 예의가 아니라는 거야?

"보라, 청춘을 ! 그들의 몸이 얼마나 튼튼하며, 그들의 피부가 얼마나 
생생하며, 그들의 눈에 무엇이 타오르고 있는가? 우리 눈이 그것을 보는 때에, 
우리의 귀는 생의 찬미(讚美)를 듣는다. 그것은 웅대한 관현악(管絃樂)이며, 
미묘(微妙)한 교향악(交響樂)이다. 뼈 끝에 스며들어 가는 열락의 
소리다.이것은 피어나기 전인 유소년에게서 구하지 못할 바이며, 시들어 가는 
노년에게서 구하지 못할 바이며, 오직 우리 청춘에서만 구할 수 있는 것이다."

풋풋하단 말이 라임의 더러운 대가리 속에 들어가면 홍콩 보내주는 것과 연관이 

되는 모양이지?

예의가 아니라고?

어휴, 모르는 사람에게 반말지거리의 제목을 다는 건 예의가 없는 게 아니라는 

개새끼가, 자신의 토론과 무관한 젊음의 풋풋함에 대한 느낌을 피력하는 건 

예의가 없는 거라니, 역시 이중좆대의 대가 다운 소리군.

155번 이전에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게 라임 새끼가 무례라고 

우기는 게 옳다는 근거가 되기라도 하나?

라임 새끼가 풋풋함이란 단어를 홍콩 보내는 것과 연관 짓는 대가리를 가졌다고 

해서, 풋풋하단 말을 한 게 그런 음탕 하거나 변태스런 짓이 되어버리는 

거기라도 해?

좆을 까라 좆을 까.

그리고 제가 먼저 병신이니 뭐니 하는 좆같은 소리를 하는 건 괜찮고, 그런 

개새끼의 개짓거리를 돌려주는 건 초딩 수준 생각이라고?

그것 역시 제가 하는 건 괜찮고 남이 하는 건 못 봐주겠다는 개새끼의 

이중좆대일 뿐.

그렇게 이중 좆대를 자랑하면서 이중 좆대가 어디에 있느냐니,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네.

이번 글은 귀찮음을 무릅쓰고 여기에 쓴다만, 이 글에 대해 말도 안 되는 

개소리를 해대면, 그다음은 어나니에서 더 밟아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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