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1년 05월 31일 (화) 오전 07시 50분 12초 제 목(Title): Re: 지상의 공룡은 어데가고 새만 남았나? > 진화에 관한 착각 중 하나가 "강한 것이 살아남는다"입니다. > 현실은 "살아남은 게 강하다"고요. 글쎄요. 강한 것이 살아남는다는 건 분명히 오해이지만 최적자가 살아남는게 (survival of the fittest) 진화론의 핵심이죠. 그러니 소형공룡은 사라지고 새나 포유류가 살아남았다면 새로운 상황에 새나 포유류가 뭔가 더 fit 한점이 있다고 봐야지 단지 러키 했다고 보는건 진화론을 부정하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