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1년 05월 21일 (토) 오전 11시 17분 02초 제 목(Title): Re: 전자책 > 종이책 아이패드등 태블릿의 약진에도 불구하고 전자책은 여전히 독자적인 플래폼으로 상당기간 존재하리라고 봅니다. 동영상이나 칼라 지원이 어렵다는 전자종이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흑백화면, 가격, 무게, 엄청난 전지수명에서 태블릿이 전자책을 따라잡는 것은 아직 10년은 요원한 일이지요. 모든 사람이 노트북이 필요한게 아니듯 모든 사람이 다 태블릿을 선호하는게 아니고 아이패드의 대성공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형 킨들도 전례없는 속도로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전세계 전자책의 50%는 킨들 플랫폼으로 팔리고 있습니다. 지지부진한 한국 전자책 시장을 보면 빨리 아마존 킨들이 들어와서 한국시장을 뒤집어 버리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