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yban (Ban's) 날 짜 (Date): 2011년 05월 11일 (수) 오후 01시 34분 34초 제 목(Title): Re: 나가수? > 클래식 전공하는 사람이 가요를 조미료로 만냇 음식으로 표현한 걸 들은 적이 > 있습니다. > > 클래식은 엄마가 맛낸 음식이라고 대비를 했고요. 형식이 문제가 아니라 누가 어떻게 하는지에 달렸습니다. 감칠맛 나는 미원이나 고향의 맛 다시다가 가정식에 파고든지도 오래 됐습니다. ------------- 조미료가 MSG만 뜻하는건 아닌데요.. 조미료 없으면 어떻게 음식을 내나요? 소금,마늘,고추,후추.. 모두 조미료 아닌가요? 뭔가 비유가 이상해요.. 그리고 MSG도 쓰기 나름이라고 말하고 싶군요.. 특히 짜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