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acduck (熙月,月影) 날 짜 (Date): 2011년 05월 02일 (월) 오후 12시 05분 53초 제 목(Title): Re: 김연아 보면서 안도 미키는 언급이 없으시네요. ㅠ.ㅠ 취향이 아니신가. 그리고 아시고 실수하셨겠지만 '언감생신'이 아니라' 언감생심'^^ 연아의 영향력이 세계무대에서 크다는 것 인정합니다. 연아는 그런 선수이죠. 밤이 들면서 골짜기에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