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1년 03월 28일 (월) 오후 01시 53분 37초 제 목(Title): [어난] 원자로 액체금속 매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28/2011032800231.html?Dep0=chosunnews&Dep1=todaychosun&Dep2=head02 .... 서울대 황일순 교수(원자핵공학과)는 "후쿠시마 원전은 체르노빌과 달리 원자로가 폭발하지는 않았지만 원자로와 폐연료봉 저장수조에 있는 핵연료의 양이 체르노빌의 거의 10배나 돼 방사성 물질 누출량이 더 클 것"이라며 "냉각수 대신 '액체금속'을 원자로에 주입해 방사성 물질 누출을 근원적으로 막는 방법을 일본에 제안했다"고 말했다. 일본은 황 교수가 제안한 액체금속 핵연료봉 밀봉법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 액체금속(liquid metal) 일반 금속보다 훨씬 낮은 온도에서 액체 상태인 금속. 수은처럼 순수한 원소가 액체인 금속도 있으나 일반적으로 열전도 매체로 이용할 때는 여러 원소의 합금으로 만든다. 액체금속의 하나인 ‘필즈 메탈’은 섭씨 62~1700도에서 액체 상태를 유지한다. -------------- 둥둥둥... 이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문가들이 17일에 일본에 이미 제안한 방법. http://www.kyivpost.com/news/nation/detail/100116/ second, the type of reactor fuel coolant needs to be changed - water, which might trigger a steam-zirconium reaction fraught with the release of hydrogen and potential blasts, should be replaced with low-melting and chemically neutral metal, for instance tin which will pull heat away from the fuel rods (molten or damaged) towards the inner walls of the reactor, while continuing to use sea water to cool down its outer walls". The tin 'lake' inside the reactor will "reduce the discharge of heavy fission products and bring ionizing radiation levels down. Chipped tin could be pumped in through steam communications under pressure using cylinders with helium or argon". 이방법의 문제는 지금은 냉각이 아직 진행 중이라는 것. 그리고 액체금속 자체를 순환시켜 바닷물로 냉각하는 냉각회로가 동작하고 있어야 유효한 데 현재 그렇지 못하다는 것. 현재 원자로를 냉각시키고 있는 건 원자로에 투입된 물이 끓어서 증기로 증발하며 빼았는 증발열 뿐임. 물을 펌프로 원자로 안밖으로 순환시켜서 열을 외부로 배출하는 냉각 방식은 현재 해수를 열교환기로 순환시키는 펌프가 현재까지도 동작하고 있지 않아서 동작불가. 만약 물을 빼고 끓지않은 금속을 채우면 현재의 증발열에 의한 냉각이 사라지므로 열을 배출할 방법이 없음. 오직 원자로 자체가 아주 뜨거워져 공냉으로 식힐수 밖에 없음. 그러니 현재의 방식으로 충분히 식혀서 원자로 내의 물의 온도가 100도 이하로 떨어진 후에야 적용 가능한 방식.. 하지만 그때는 이방식의 효용이 크게 줄어듬. 만약 바닷물에 의한 순환냉각방식이 제대로 동작하고 있다면 외부로 유출해야하는 증기량도 크게 줄어들었을 것이고 이런 수단을 동원해서 냉각할 필요성이 크게 줄어듬. 다만 앞으로 충분히 식은후에 원자로의 장기적인 뒤처리를 하려고 할 때 원자로를 현재 장소에서 그대로 매장하기로 결정한다면 그때는 원자로 내부에 물을 그대로 두기보다는 모래나 시멘트를 부어 넣어야 하는데 모래나 시멘트는 계솟 발생되는 열을 외부로 잘 전달하지 못하므로 문제가 있음. 체르노빌의 경우에는 노심 안에는 대량의 납을 부어넣어 굳힌 걸로 아는데 납은 유독하므로 그대신 위의 액체금속이든 주석이든 고려할만 하다고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