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1년 03월 01일 (화) 오후 04시 17분 01초 제 목(Title): 거제 시장 집무실 바닥에 동판? 혹시 템페스트 (도청방지) 대책이거나 정전기 방지대책 일 수도... ^^ 제 작업실 바닥에도 정전기 방지용으로 접지된 도전성 매트가 깔려 있죠. 이걸 보면 수맥파 라는 것도 일종의 전자기파란 얘긴데 그렇다면 수맥파도 스펙트럼 애널라이저나 전계강도계로 탐지하거나 확인 할수 있다는 건가? --------------------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1&no=127048 시장 집무실 바닥에 비밀 `동판`…왜? 경남 거제시장 집무실에 동판(銅板)이 비밀리에 깔렸던 사실이 밝혀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거제시에 따르면 지난달 초에 청사 2층에 위치한 시장집무실을 보수하는 공사를 앞두고 바닥 카펫 아래에 동판이 깔려있는 것이 발견됐다. 0.01㎜ 두께의 종이처럼 얇은 이 동판은 118㎡ 규모의 시장집무실 일부에 깔려 있었는데 시멘트 바닥과 카펫 사이에 본드로 접착돼 있었다고 한다. 직원들이 수소문한 결과, 2003년 한나라당 소속으로 거제시장 보궐선거에 당선된 김한겸 전 시장이 집무실을 찾아온 한 역술인의 이야기를 듣고 비밀리에 작업을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다. 역술인은 `시장실 아래로 수맥이 흐른다. 그냥 두면 화를 당한다`는 내용의 말을 했다고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