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dax93 (라크) 날 짜 (Date): 2011년 02월 08일 (화) 오후 05시 45분 46초 제 목(Title): Re: 택배 상하차 알바 경험담[펌] 밤에 읽으면서 눈물나게 웃었습니다. (웃어도 되는건가..) '텅스텐 100kg' '120kg 짤 H형강 1200개' 같은게 기억에 남네요. 그건 그렇고 자동화 해버리면 사라져 버린 알바자리는 누가 책임지나요.. ============================================================ 일부는 자동화 기계 만드는 일로 커버하고, 나머지 애들은 기계가 할 수 없는 서비스 업종으로 전환해야지. 그러면 사회 전반의 생산량은 증대 되거든.. 그 생산량을 어떻게 분배하는가와 서비스 업종으로 전환하도록 교육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해야지, 기계 도입 때문에 일자리가 없어진다고 생각하면 답이 없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