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yban (Ban's) 날 짜 (Date): 2011년 02월 07일 (월) 오전 10시 57분 07초 제 목(Title): Re: 인터넷 IP4의 종말의 소문은 과장. 하지만, 기지국 레벨(수백~수천 가입자급) 을 처리할수 있는 NAT 장비는 간단하게 억단위를 넘어갈수 밖에 없음. KT 등 한국의 망 사업자들은, 저런데다가 돈 쓰느니, 차라리 IPv6 로 빨리 넘어가겠다는 입장임. IPv4 의 수명 연장을 위해서 돈을 쓸꺼냐? 아니면 IPv6 로의 넘어가기 위해서 돈을 쓸꺼냐? 이 차이뿐임. ------------ 그래도 IPv6를 위해 망 전체 장비를 교체해야하는것 보다, NAT 장비 쓰는게 훨씬 싸게 먹힘니다. 년단위로 처리하기 좋고.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IPv6는 너무 쓸때없는 기능을 많이 집어넣었습니다. 단순한게 최고인데 말이죠.. IPv6 건너뛰고 새로는 IP+같은 규격이 나와서 대치될것이라는데 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