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11년 02월 07일 (월) 오전 10시 16분 40초 제 목(Title): Re: 인터넷 IP4의 종말의 소문은 과장. IP 주소가 모자라서 인터넷을 사용 못하는 최악의 경우는, 아직 10년도 넘는 먼 미래의 일인건 사실임. 하지만, 낭비되는 IP 주소를 효율적으로 재사용하기 위해서는 장비를 교체하는 등, 비용이 들어가는 것 역시 현실임. 예를 들어 집에서 사용하는 공유기는 NAT 기술을 사용하는데, 이를 기지국 레벨에서 NAT 처리 하면, 필요한 IP 주소는 대폭 줄어 듬. 하지만, 기지국 레벨(수백~수천 가입자급) 을 처리할수 있는 NAT 장비는 간단하게 억단위를 넘어갈수 밖에 없음. KT 등 한국의 망 사업자들은, 저런데다가 돈 쓰느니, 차라리 IPv6 로 빨리 넘어가겠다는 입장임. IPv4 의 수명 연장을 위해서 돈을 쓸꺼냐? 아니면 IPv6 로의 넘어가기 위해서 돈을 쓸꺼냐? 이 차이뿐임.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