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날 짜 (Date): 2011년 01월 26일 (수) 오전 04시 15분 19초 제 목(Title): 패인은 모두 감독탓 깊은 뜻이 있었을지 모르겠으나 나는 3번타자 들어서는 순간, 아 연 실 색 역사에 길이 남을 뻔한 명승부를 감독의 쓰잘데기없는 곤조로 평생 잊지 못할 패배로 남김. 갱상도 사투리가 이렇게 재섭게 들린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끄런 줄 알아야지!' 이후 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