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b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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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11년 01월 21일 (금) 오후 06시 45분 36초
제 목(Title): [게] 완두콩...


옛날 국어 교과서에 있었던 내용 중에 지금 생각이 나는건 
심청전 내용이 있었던 거 같고 

심청이가 인당수 떠나기 전날밤  잠을 이루지 못하며 하는 말
닭아 닭아 우지마라. 네가 울면 날이 새고 날이 새면 나 죽는다
나 죽기는 섦지 않으나 의지 없는 우리 부친 어찌 잊고 가잔 말가.
며 우는 내용.

퀴리부인 전기도 있었는데...
"마리아 스클로도프스카!"
"예!"
"스타니슬라스 오거스투스 에 대해 말해 보거라."
"오거스투스 황제는 ???? 년 폴란드의 국왕으로 뽑힌 분으로 
그는 총명하고 훌륭한 왕이셨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용기가 없는 분이었습니다."
마리아는 미간을 약간 찌푸리며 단호하게 말을 맺었다.
....

또 동심가라고 해서 개화시대 시 소개.

잠을 깨세 잠을 깨세 사천년이 꿈속이라 
만국이 회동하여 사해가 일가로다... 
.... ????
범을 보고 개그리고 봉을 보고 닭그린다. ... 
못에 고기 부러말고 그물맺어 잡아보세 
그물맺기 어려우랴 동심결로 맺어보세...

최남선의 해에게서 소년에게

처ㄹ석 처ㄹ썩 척, 쏴-아.
때린다 부순다 문허 버린다.
태산 같은 높은 뫼, 집채 같은 바윗돌,
요것이 무어냐, 요게 무어냐.
나의 큰힘 아느냐 모르느냐 호통까지 치면서,
때린다 부순다  문허 버린다.
처ㄹ석 처ㄹ썩 척, 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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