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qkim (qkim) 날 짜 (Date): 2010년 12월 31일 (금) 오전 11시 11분 21초 제 목(Title): Re: 희귀금속 팔라듐. rare metals 재활용 이슈를 다루는 사람과 교류가 있고, 영문 문서를 가끔 리뷰해주던.. (영어 proof reading이 아니고, 문서 목적에 맞게끔 editorial review :) 경험에 비추어 보면요.. 영어로는 rare metals 한글로는 희소금속 관련 업계에서 나름의 용어 정리 절차를 거친 것 같던데요.. 결론은 희소금속으로 통일.. 그러다 보니 "희소"의 의미가 국가마다 다를 수 있게 되고, 국가마다 지정한 희소 금속의 종류가 다릅니다. 우리나라는 일본보다 지정 갯수가 적은 것 같던데요.. 이상, 부연설명 약간. 말 나온 김에 자료 검색을 좀 했더니.. 정부 관련 단체에서도 "희유금속" 용어를 쓰는군요. 관련 세미나 프로그램에서도 이 용어를 쓰고 있고, 발표자의 제목에도 이 단어가 쓰이는데.. 정작 이 발표자가 위에 상황을 정리해준 사람이고, 어느 기관 내 관련 부서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 부서명이 희소금속이니.. 어쩌면 희소금속 용어는 engineering 레벨의 통일 용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