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icky (risky) 날 짜 (Date): 2001년 1월 24일 수요일 오전 04시 31분 24초 제 목(Title): Re: 나이트? to seera. 강경옥의 [두사람이다]에 대해서 글을 올렸었죠. [퍼플 하트]나 [주신제]도 물론 읽었습니다. :) 그런데 다리는 괜찮으신 겁니까? 저도 한동안은 목발 신세를 졌고 저의 그 당시도 겨울이였는데. to zeo. 메틀을 튼다면 파트너에게 몰입을 할 수가 없죠. 춤추러 가는 목적을 일종의 *도피* 라 봐준다면 그들은 사람 속에 익사(?)하기를 바라는 겁니다. to Sequoia 마지막 글 때문에 엉뚱하게 해석해 버렸음. -_- 채/채/채/책임져 -_- 난 원래 이렇지는 않아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