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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minus (이원우)
날 짜 (Date): 1996년04월29일(월) 18시17분52초 KST
제 목(Title): [capture] guest 글



글 쓴 이(By): guest (fall)
날 짜 (Date): 1996년04월29일(월) 17시56분09초 KST
제 목(Title): 기독교인들은 참 행복하겠어요.



 대답하기 힘든 것은 신의 뜻, 잘못은  모두 인간의 잘못,

 자신들과 부합되는 것은 올바른 과학,

 자신들의 해석과 어긋나는 것은 엉터리 과학,

 그 엉터리라고 말하는 과학도 자신들에게 필요한 것이 있으면

 자신들의 논리의 증거, 

 성경속의 모순은 인정하지 않고 인간이 우매한 탓으로 모르기때문.

 또는 인간이 썼기때문에 오류가 있을 수 있다고 하면서도

 성경을 쓴 것은 성령이 썼다고 하면서 어떻게든지 앞뒤를 맞추고..
                                                     
 신과 인간 사이를 절묘하게 오고가면서 자신은 잘 모른다고 하면서도
 모든 대답을 하고 있는 기독교 인들은 너무나 진리에 가까이 가 있어

 우매한 중생은 모두 지옥에 가는 수 밖에 없나봅니다.....

 횡설수설...ㅣ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fall)
날 짜 (Date): 1996년04월29일(월) 18시05분15초 KST
제 목(Title): 하야니님...


 
 당신은 마치 다른 사람이 마치 과학을 진리로 우상으로 

 생각하고 잇는 것처럼 말씀하시지만 

 내가 아는 그 누구도 과학을 진리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단지 신앙과 과학을 구분못하는 사이비 과학자만 있을 뿐이고

 그네들이 다른 사람을 그렇게 보고 있지요.

 지난 번에 다른 분도 이야기하셨지만 

 당신은 불성실하시면서도 상당히 위선적입니다.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것처럼 하시면서 마치 무척 겸손하게 이야기하시면서
                                                     
 다른 사람들을 철저히 무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님은 깨닫고 계시는지요.

 알면서도 그러는지 모르면서 그러는지 ....  솔직히 님의 겸손한 (?)

 글과 도배를 보기만 해도 구역질이 납니다....좀더 솔직해지세요. 받아들일수 
없으면서 마치 받아들일수 있는 것처럼 다른 사람의 글을 생각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마치 인정하는 것처럼 그런 위선은 그만 두는게 좋을 것같군요.

그것보다 당신들은 모두 아무것도 모르고 내가 가장 많이 아니

내말을 따라라 하고 말씀하시는  당신글의 진실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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