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9일(월) 11시49분20초 KST 제 목(Title): RE : 야훼/엘로힘 그리고 창세기의 .. 먼저 하야니님께 물었던 것을 지가 말해서 미안하구요.. 그렇다고 완전한 re 가 아녀요.. 하야니님께서 복수 자료의 설을 반박하셨다고요..? 음..(이틀 동안 들어 오지않아서 어케 진행되었는지 잘몰라서요...) 저는 강민형님의 그 주장을 인정하고 픈데... 요즘엔 그설이 어케 변했는지는 잘모르겠구요.. 아마도 하야니님께서.. 하신 부분은 개인적인 것 같기도 하구요..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