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D) 날 짜 (Date): 1996년04월29일(월) 11시01분43초 KST 제 목(Title): {Re} 예수의 추태, Nevido 님 Zeo님이 쓰시기를: 교리를 가르치기 위해 무화과나무 한그루를 말려죽이는 것은 추태이고, 과학적 사고를 가르치기 위해 엄청난 수의 개구리를 찢어죽이는 것은 추태가 아닙니까? 무화과나무를 말려죽인 것이 교리를 가르치기 위한 것이었다는 님의 주장은 일단 받아들이겠습니다. 사실 저는 그 문제에 대해서 토론을 벌일만한 성서적 지식은 없으니까요. 그렇다면 님은 종교와 과학을 동일한 도덕적 잣대로 재고 계십니까? 그렇지 않다면 위의 질문은 성립하니 않는 것 아닙니까? 또한 과학은 예수와는 달리 자신이 전능하며 도덕적으로 옳음을 주장하고 있지 않답니다...위와 같은 비교는 적절치 못한 것으로 보이는군요. V 무슨 그림이냐고요? * \|/ *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 \ O /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 ==============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 hshim@triumph.chem.tamu.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