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9일(월) 10시25분07초 KST 제 목(Title): 천천히 좀 하자구요.."씩씩~~.." 오늘도 좋은 날입니다. 근데요.. 왜 이린 빨리 진행이 되는지요.. 한 번 놓치면 따라가기가 결코 쉬운 것이 아닌데.. 글이 넘 많이 밀렸잖아유~~ 150여개의 글들...(이틀이 무섭구면...) 잉~~~ 댁들은 쉬는 날도 없나!!!!(하긴 밥도 않먹고 한다니까!!) 할 일도 태산이구... 아아~~ 고민이다... 나를 반기는 따뜻한 맘가진 분도 계신데... (머리도 짧으데 그 많은 글들을 어케 이해 할까 하며 걱정하는 온누리에....)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