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1996년04월28일(일) 23시45분32초 KST 제 목(Title): 종교와 관련된 예언들..:) 케니쥐님 무서워요.. :) 다음은 <충격 대예언>에서 발췌합니다. ** 1893년에 간행된 <<신교총화(神敎叢話)>>라는 약 45쪽 분량의 소책자가 있 다. 한문 원문 그대로 발행된 이 책은 신선이라고 전해져 내려오는 두 사람의 예언을 담고있다. 한 사람은 자하선인(紫霞仙人)이라고 불리는 이고(李皐, 1351~?)로 태백산 구화동(九花洞)에서 살았다고 한다. 또 한사람은 대구 팔공산에서 항상 기거 했다 하여 사람들이 팔공진인(八公眞人)이라고 불렀던 유성성(柳成性,1398~?) 이다. 그는 자하의 제자였다고 한다. <<신교총화>> 앞쪽 페이지에는 자하의 말이, 나머지 뒤쪽 페이지에는 팔공진인과 스승 자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중략] "천지 도덕을 말살하는 극단은 현재 태인(兌人 :서방 세계 사람)들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저들은 다만 아버지만 찾고 어머니의 은혜는 모르며, 망령된 사탄의 말을 하고 있음이라. 세상에 어찌 하늘(양)은 있는데 땅(음)은 없으며, 아버지만 있고 어머니가 없는 이치가 있겠는가! 서양 사람들은 천부(天父)는 높이면서 땅의 어머니는 몰라보니 장래 인류가 모두 금수로 돌아갈 징조라. 이는 조상에게 제사도 지내주지 않으며 마귀라고 칭하는 지경에까지 이르 렀으니 이들을 어찌 인간이라 할 수 있으리요. 천지가 변혁할 때 먼저 그 종 자를 멸하는 것은 서방세계 사람들이리라." "장래 서방세계의 문명은 서로 죽이는 것을 주장하므로 하늘의 상제(天帝) 께서 반드시 이들을 벌하시리라." ******************* 한편 탄허스님은 스스로 종교인이면서도 현재의 종교는 앞으로 없어질 것이라 고 무시무시한 소리를 내뱉는다. "앞으로는 왕도정치(王道政治)가 세워질 것입니다. 누구의 덕으로 사는지 모를 세상이 펼쳐질 것입니다. 그런데 종교는 과연 어떻게 변모할 것인가가 궁 금스러운 일이지만, 모든 껍데기는 벗어버리고 종교의 알몸이 세상으로 드러날 것입니다. 현재의 종교는 망해야 할 것입니다. 쓸어 없애버려야 할 것입니다. 신앙인끼리 반목 질시하고 네 종교, 내 종교가 옳다고 하며 원수처럼 대하는, 이방인이라 해서 동물처럼 취급하는 천박한 종교의 벽이 무너진다는 뜻입니다. 그 장벽이 허물어지면 초종교가 될 것입니다. 김일부 선생은 유/불/선이 하나 가 된다고 했고, 강증산 선생도 그렇게 된다고 했습니다."(<<부처님이 계신다 면>>) *********************** <<춘산채지가(春山採芝歌)>>는 한학 4대가 중 한 명으로 조선 순조 때 전라 감사를 지냈던 이서구(李書九, 1754~1825)가 남긴 비결서이다. "이팔청춘(二八靑春) 소년들아, 허송세월 부디마라. 과학인지 문학인지 금 세풍속(今世風俗) 괴이하다. 하늘 쓰고 도리도리 마음대로 뛰는구나. 효자 충 신 다 버리고 시속개명(時俗開明) 말을 하네. 똑똑하고 잘난 체로 주제넘게 배 웠던가. 미신타파한다 하고 천지신명(天地神明) 무시하네. 저의 부모 몰랐으니 남의 부모 어이 알리. 저희 선영(先靈) 다 버리고 남의 조상 어이 알리. 더벅머리 홀태바지 비틀거려 걷는 양은 서양문명 이라한가 동 양문명 이러한가. 고래의관(古來衣冠) 보게 되면 손가락질하고 욕을 한다." (2편 <초당의 봄꿈>) 이서구가 오늘날의 젊은이들에게 주는 고언(苦言)이다. 현대문명이 모든 것 인양 똑똑하고 잘난 체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말이다. 부모와 선영신, 즉 조상 님들을 잘 모시라고도 한다. 미신이니 하면서 천지신명을 무시했다가는 앞으로 닥칠 개벽시대에 큰코 다칠 것이라고도 한다. 왜 그럴까. 다음의 내용을 보자. [중략] 이서구는 다가오는 개벽세상에 사람들이 많이 죽게 되는 이유를 단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척신난동으로 넘어간다는 것이다. 척신이란 어떤 존재일까. 사 실 우리 모두는 척신의 존재를 무의식적이든 의식적이든 체험하고 있다고 한다. 어느날 잠을 자다가 `가위 눌리는' 체험을 해본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이런 체험을 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어떤 사람(대체로 검은 옷을 입은 존재)이 나타나 자신을 괴롭힌다는 것이다. 심지어는 그 존재가 자신의 목을 누르는 등 증오감을 행동으로 보여주기도 한다. 자신은 그것을 물리치려 하지 만 몸이 말을 듣지 않고 비명을 지르다가 꿈에서 깨어나기도 한다. 이 존재가 바로 척신이다. 즉, 어떤 사람과 여러 가지 나쁜 인연으로 인해 죽은 후에도 그 사람에게 원한을 갖고 있는 신명을 의미한다. [중략] 공자는 <<주역>>을 풀이하는 과정에서 간(艮)은 귀문(鬼門)이라고 했다. 간 이란 것은 처음과 끝이요, 열매가 맺는 것이요, 방위로는 우리나라 땅임은 익 히 알려져 있다. 그런데 이 간을 또 `귀문'이라고 붙인 것이다. 귀문이란 말 그대로 귀신들이 드나드는 문이라는 뜻이다. 극단적으로 풀이하자면 온갖 귀신들이 최후로 모여 개벽기에 마지막 한(恨) 을 풀려고 사력을 다하는 곳이 바로 간방이라는 뜻이다. 귀신들의 한풀이 장소 여서 해원문(解寃門)이라고도 한다. 이서구는 `희역' 다음에 주역이 나오고 주역 다음에 정역이 나왔다고 밝혔 다. 희역이란 태호 복희라는 역의 창시자가 밝힌 역을 말하는 것인데, 천지창 조의 이치를 밝힌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선천시대를 거론하는 주역은 사람의 살아가는 이치를 밝히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선천시대는 정역에서 밝힌 바처럼 양이 세 개이고 음이 두 개인, 삼 천양지운동이라고 했다. 그래서 이서구는 음양이 난산한 시대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앞으로 오는 세상은 정역시대가 된다고 했다. 마지막 구절의 `곤남건 북 간동태서'라는 말은 정역에 나오는 지구의 방위를 가리키는 것으로 지축이 똑바로 서는 것을 의미한다. 즉, 정역은 땅의 이치를 설명한 역학이다. 또 에 드가 케이시, 스캘리온, 몽고메리 등 숱한 서양의 예언자가 지축이 변동한다는 것을 한마디로 표현한 것이 곤남건북(坤南乾北)인 것이다. 이서구는 또 우주의 가을철 시대가 도래했음을 노골적으로 밝히고 있다. 그 것을 다른 말로 `금신사명(金神司命)'이라고 말한다. 금(金)은 가을과 서쪽을 가리키는 오행이요, 12지지로 보면 신(申)과 유(酉)운인 것이다. 그리고 우리 는 초복, 중복 다 지내고 말복운 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즉, 입추라 는 가을 기운을 이미 받고 있는데, 말복이라는 마지막 여름의 몸부림치는 시대 에 살고 있는 것이다. 일부 김항의 <<정역>>에 쓰인 대로 개벽 이치가 머지 않아 실현될 것임을 새삼 강조하고 있는 노래이다. 또 천지의 운행이 변하여 지구의 남북극에 변화 가 일어나는데 북극은 3천 리가 열리고 남해쪽으로는 7천 리가 열리게 되리라 는 것이다. 왜 그럴까. 이는 지축이 똑바로 섬으로써 극한, 극서가 없어지게 되며 사람이 살 수 있는 땅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또 그는 개벽세상 때 조국을 떠나면 다시 돌아오기 어려우니 조국을 떠나지 말 것을 거듭 당부하고 있다. 이것은 천지개벽 때 적어도 지각의 대변동에서 만큼은 우리나라 땅이 안전하고 구원의 대도도 이 한반도에서 나오기 아닐까 생각된다. "지성발원 다시 해서 구천(九天)에 호소했더니 해원문(解寃門)이 열렸구나. 모악산(母岳山) 돌아들 때 성부, 성자, 성신 만나 무량도(無量道)를 닦아내니 미륵전(彌勒殿)이 높았구나."(1편 <남조선 뱃노래>) 대도문답[상담] () 제목 : 추적 "미륵의 어원" #713/722 보낸이:강봉조 (kbj97 ) 12/01 02:48 조회:25 1/4 미륵 의 어원을 살펴봅시다. '미륵'의 어원은 마이트레야(Maitreya)이며 팔리(pali)어로는 '메테아(Metteyya)'입니다. 메테야는 인도에서 미래의 구원불을 부르던 칭호인데 이를 중국에서 한문으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가득 충만하다는 뜻의 '미(彌)'와 새롭개 진리의 테두리를 짜서 씌운다는 뜻의 굴레 '륵(勒)'자로 기록한 것입니다. 즉 이말의 핵심 뜻은 도솔천의 천주께서 극한 분열과 대립의 극기에 강세하시어 새로운 대도로써 인류구원의 근본틀을 짜시고 세계를 통일하신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입니다. 미륵의 어원을 추적해보면 불교의 메테야(미륵)부처님과 기독교의 메시아가 동일한 한 분 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미륵의 어원인 마이트레야라는 말은 본래 미트라(Mitra)라는 신으로 부터 유래되었는데, 미트라는 이란 이라크 페르시아 등지에서 섬기던 고대의 태양신입니다. 그런데 대단히 충격적인 사실은 기독교에서 구세주의 뜻으로 쓰이고 있는 메시아(Messiah)라는 말도 바로 이 미트라(Mitra)에서 유래되었다 는 것입니다. (기독교) ┌─────── 메 시 아 ────┐ │ (Messiah) │ │ │ │ │ 미트라───────┤┌마이트라 ─┐ │ (Mitra,태양신) ││(Maitra) │ │ └┤ ├ 마이트레야 ──┴─ 미 륵 └마이트리 ─┘ (Maitreya) (Maitri) ********* 퍼오기 끝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