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1996년04월28일(일) 23시27분26초 KST 제 목(Title): 노아의 홍수와 단군조선 9년 대홍수 환웅은 태백산정의 신단수 아래에 도착해 나라 이름을 '배달'이라하고 도읍지를 '신시'라고 정했다. 신시란 '신의 도시(City of Divine)'라는 뜻이다. 당시 환웅의 동방 백두산 문명 대창시에 백두산에서 송화강의 만주 일대에는 혈거, 어렵을 생활양식으로 하는 원주민인 웅족과 호족이 살고 있었다. 호랑이를 토템신앙(동물숭배)으로 하는 호족은 사납고 약탈에 능했으며, 곰을 토템으로 하는 웅족은 어리석고 고집이 셌다. 이때 웅족과 호족은 배달의 밝은 백성이 되는 교화의 길을 환웅에게 간절히 구했다. 마침내 삼칠일(21일)간의 수도를 시켜보는 테스트가 시작됐다. 호족은 참을성이 없어 탈락했고 웅족은 덕이 있어 능히 견뎌냈다. 환웅은 마침내 그곳 토착인인 웅족의 우두머리 여인[웅녀군]과 결혼하여 자손을 이어갔다. 웅족의 군장이 여자였다는 것은 당시가 모계사회였음을 엿보게 하는 구절이다. 가부장 사회가 시작된 것은 5세 환웅 때의 일이라고 한다. 어쨌든 초대 배달 환웅 이래 역대 환웅들은 백성들에게 '천부경'과 '삼일신고' 를 가르쳤으며, 3신상제를 신앙하는 '신교'의 제정일치 사회를 펴나갔다. 그리 하여 배달나라는 18명의 환웅들에 의해 1565년간(기원전 3898~2333) 존재하였던 것이다. 배달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은 것이 바로 단군조선이다. 고조선의 시조 단군 선조는 배달국 말기인 신묘년(기원전 2370년 5월 2일)에 탄생하였다. 신인의 덕으로 원근에서 그를 외경했고 14세 되는 갑진년 (기원전 2357년)에 웅씨왕으로 부터 비왕(부왕)으로 임명받아 24년간 '대읍국'의 국사를 섭정하였다. 38세 되는 무진년(기원전 2333년 10월3일)에 웅씨왕이 전사하자 그는 귀국하여 배달국 말기의 혼란을 바로잡고 아사달에서 천제로 추대되어 제위에 올랐고, 나라이름을 조선이라고 했다 (<<환단고기>> <단군세기> 편) 단군왕검 또한 종교(신교)의 제사장과 군장으로서 통치를 겸임하는 최고 통치권자였다. 단군왕검은 4명의 왕자를 낳았는데 태자가 부루(후에 2대 단군) 였고 그 밑으로 부소, 부여, 부우가 있었다. 웅씨족 왕녀 출신인 왕후에게는 당시 가장 중요한 일 중의 하나인 누에치는 일의 책임자로 일하게 했다. 한편 초대 단군성조 재위 50년인 기원전 2284년에는 대홍수가 일어났다는 기록이 있다. 무려 9년간의 홍수로 대대적인 물난리였던 것이다. 이때는 동방의 대륙뿐 아니라 지구 전체에 홍수가 일어났던 때였다. 유대민족의 역사(구약) 속에서 말하는 '노아의 홍수'는 객관적으로 서남아시아의 대홍수를 묘사한 것이다. 우주원리로 따져보면 1년 중 여름철에 홍수가 지듯이 우주 1년에서 어느 때가 되면 자연발생적으로 지구는 대대적인 물난리, 즉 우주 여름철의 지구촌 물난리를 겪게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와 유대역사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의 민족들 사이에 홍수설화가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풀이할 수 있다. *(중국 태평성대로 회자되고 있는 모 임금의 부왕시대에 실제로 10년정도동안 제방 쌓기에 바빴다는 기록이 있다고 한다)* 어쨌던 초대 단군왕검 이후 단군조선은 모두 47명의 단군성조를 배출했으며 총 2096년의 역사를 유지했다. <<환단고기>>와 <<단기고사>>는 역대 단군들에 대해 일일이 그 치적을 기록하고 있다. 역학자들은 태호복희씨의 선천팔괘도와 문왕팔괘, 그리고 일부 김항의 정역팔괘는 천지의 장조와 인류의 변화, 그리고 완성의 세 단계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한다. 이에 의하면 인류는 감방(북방)에서 시작해서 진방(동방)에서 꽃을 피운 후 간방(동북방)에서 결실을 맺는다고 한다. 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우리 민족은 바로 이 코스를 그대로 따라왔던 것이다. 원래 대륙의 웅혼한 기상 (진방의 기상)을 가지고 있고 환국의 정통성을 부여받은 우리 민족이 현실적으로 이민족에 의해 한반도로 쫓겨들어온 상태이지만 그 이면에는 이러한 역학적 원리가 깔려 있는 셈이다. 공자는 주역을 풀이하는 설괘전에서 간방은 동북방을 상징하니, 만물이 열매를 맺어 종지부를 찍음과 동시에 새로운 역사를 이루는 곳이라고 했다. 그래서 간을 그치는 곳(그칠 '지')이라고 표현했던 것이다. 안영배 편저 <충격 대예언> 중에서... *결론..... 노아의 홍수가 있으려면 국지적인 것일 수 밖에 없다. 노아 주위의 동물들 좀 몇 태우고 난리에서 살아난 것임. **** 참고로.. 모 일간지에 연재되었던 시리즈중.. 발췌한 것. ** 정역은 1백여년전 충청도 연산에 살던 金一夫라는 사람이 하늘에 박혀 사라지지 않는 팔괘(八卦)를 받아 적은 것으로, 희역(羲易)과 주역(周易) 시대에 이어, 1998년을 기점으로 시작될 정역(正易)시대의 지상변화에 대 해 기술한 것이다. 희역은 요(堯)임금이전 지구가 3백66일로 공전하던 시대를 말한다. 역리 상 귀장역(歸藏易)으로 불리며, 천지비(天地否) 상태여서 우주중심에서(乾 괘쪽) 오는 에너지파가 지구에서 복사되는 에너지파에 의해 완전히 막혀 있다. 그래서 에너지는 지구의 내부로 돌아간다(歸藏). 반면 팔괘는 음(--) 양(-)이 상생(相生)으로 친화해, 문명은 어두운 대신 예의가 밝아 유도(儒 道)로서 세상을 밝혔다. 우주에너지가 지구에 귀장만 되고 대류(對流)가 안되니 자연히 돌파구를 찾게됐고 3천5백20년전 순(舜)임금때에 공전 궤도를 수정해 공전주기가 3백65일 4분의 1이 됐다. 이것이 현재의 주역시대다. 지구의 공전전자장에서 에너지가 모두 상극 되는 불합리한 상태로 대사(代謝)를 이룬다. 우주의 에너지파가 지구의 복 사파에 떠밀려 지그재그로 두루 돌아변화한다. 팔방에서 에너지파동들이 상주하기 때문에 생물의 성장과 발전이 더디고 갖가지 살생 사기 무도(無道)가 성행한다. 다가오는 정역의 시대에는 우주에너지가 지구 복사에너지와 상응하면서 직통으로 들어온다. 이 에너지는 광물성 원자에너지(金)가 식물성 분자에 너지(木)로 합성, 우주로 돌아가려는 지구의 복사에너지를 붙잡아 생장과 증식의 생명에너지로 바꾼다. 초월명상자들이 말하는 황금시대(잠재력이 1백% 개발되는 시대)가 바로 정역의 시대다. *** 왜 역이 바뀌는지에 대한 설명은 지축이 바뀔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니 주역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999년에는 그리하여 기묘년이 8월달 14일에 (주역==>정역)으로 바뀌면서 경인년이 되어버립니다. 지축이 바뀌고 공전주기가 바뀜에 따라 나타나는 지구의 몸부림이 그런 대 홍수를 불러 일으킨다 합니다.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