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onnury (난별아저씨() 날 짜 (Date): 1996년04월28일(일) 18시08분27초 KST 제 목(Title): KennyG님께.. 잘 보셨습니다. 전 욕정의 덩어리입니다. 전 제가 가진 성적욕구에 의해 행동합니다. 포르노로 가득 찬 이 세상에서 그것이 제가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어쨌다는 말입니까. 당신의 신앙고백은 여기서의 논쟁과는 하등의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 발언은 기독교보드에 가서 하십시오. One Love~~ One Heart~~ Let's Dance`n Play Together and Feel Alright~~ --Bob Marley-- ----------------------------------------------------------------------- www-url;http://math.math.sunysb.edu/~seungm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