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HAYANNIE ( 창 조) 날 짜 (Date): 1996년04월28일(일) 07시57분57초 KST 제 목(Title): 게스트(skeleton) 갈무리: 4. 27.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keleton) 날 짜 (Date): 1996년04월27일(토) 14시33분39초 KST 제 목(Title): 창조론을 주장하시는 분들께.. 음.. 이거 또 게스트라고 짤리는거 아닌지 모르겠군요.. 앞쪽에 보면 하야니님이 빛의 속력에 대해 말씀하신걸 보고 생각이 났는데.. 전 빛의 속력이 바뀌어도 별 상관 없습니다. 뭐 새로 공부하면 되고 오히려 입자물리 전공하시는 분들께는 다행이지요.. 일자리가 조금 더 생길테니까..(아이고... 입자물리 전공하시는 분들을 욕하는게 아닙니당..) 지금까지 알려진 이론이 다틀려도 상관없습니다.(아니 이런 거짓말을.. 새로 다시 다 공부하려면 그게 어디여~~~ 농담입니당..) 그럼 오히려 할일이 많아 지니까요.. 근데 여러분들은 "창조주가 없다"는 것을 가정하실수 있으세요? 이걸 못하시면 더 이상 "과학"이라고 하지 마시죠. 제가 보기엔 남의 집에 들어와서는 콩내놔라 팥내놔라 하는것으로 밖엔 안보입니다. 왜 신성한 일을 지지리도 못난 "과학"으로 이야기합니까? 가난한자를 돕고 싶으셔서요? 이 전에도 비슷한 글을 올렸는데... 자기자신이 틀릴수 있는 가능성을 인정하지 않고 이야기를 하니까 자꾸 "사이비"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과학"이란 말을 붙이고 싶으시면 그걸 인정하세요.. 아님 말든가... Return을 누르십시오.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keleton) 날 짜 (Date): 1996년04월27일(토) 14시35분07초 KST 제 목(Title): 윗글에 덧붙여.. 음... 제목이 틀렸군요.. 더 엄밀히 쓴다면 "창조과학을 옹호하시는 분들께...."입니다.. %%%%%%%%%%%%%%%%%%%%%%%%%%%%%%%%%%%%%%%%%%%%%%%%%%%%%%%%%%%%%%%%%%%%% The more I study nature the more I am amazed at the Creator. But you know? God who let us prove his existence would be an id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