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1996년04월27일(토) 05시23분41초 KST 제 목(Title): 쉬어가는 페이지(외계인설):) 올린이 : hskwon (권혁상 ) * 기사 제공 일자 : 95/03/30 * 제목 : < 초능력의 세계 21 > 외계인.UFO (하) -------------------------------------------------------------------- 경주시 산내면 우라2리 생식마을에 살고 있는 예언가 高在益옹(73)은 주 역(周易)의 시대가 끝나고 1998년부터 시작될 정역(正易)의 시대에는 은하 계에서 가장 강력한 영적에너지가 지구에 내려와 닿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 다. 이 에너지는 사람의 세포를 활성화시켜 다시 젊어지게 한다고 한다. 이 에너지를 이용하기 위해 묘성(昴星)에서 선발된 14만4천명의 독신과학자들 이 36km나 되는 거대한 우주선을 타고 태양계안에 들어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우주모선이 지구의 과학수준으로 확인되지 않는 이유는 태양을 사이 에 두고 지구와 정반대방향에서 공전중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모선에는 수 천대의 소형 우주선(비행접시)이 있고, 장차 환란날에 지구인을 구할 때 쓸 만나와 천초(天草)도 이곳에서 생산될 것이라고 전한다. 묘성인중 1천명은 현재 금성 달 화성 토성 등 네군데에 기지를 마련해놓 고있는데, 금성에는 예수 곧 정씨왕이, 달에는 노자가, 토성에는 趙성자가, 화성에는 열두신인중 한 사람이 통치하고 있다고 高옹은 말한다. 열두신인은 14만4천명을 이끄는 묘성인 지도자로, 1999년 9월부터 매 진 일(辰日) 밤에 천대의 비행접시가 대 여섯차례에 걸쳐 전라북도 부안군 주 산면 인천마을과 부곡리사이의 들판에 내려올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노자와 공자 정씨왕은 차례 차례 강림한뒤 하나의 진리로 향후 1천년간 지구를 다스릴 것이라는 것이 高옹의 '소설'같은 이야기다. 등장인물의 한국적 해석이라든가 황당한 스토리 구성은 믿거나 말거나하 고 넘길 수도 있다. 그러나 高옹의 주장중 묘성에 얽힌 내용이나 지구에 탄생했던 성자들을 우주인으로 보는 시각 등은 일부 외계인 접촉 주장자들 의 말과 일치점이 있어 한번 살펴볼 만하다. 묘성은 칠성(육안으로는 6개가 보이나 실제는 1백30개로 구성)이라고도 하며 은하계의 황소좌에 흩어진 3~5등급의 별들로 서양에서는 플레이아데 스성단으로 불린다. 태양계에서는 4백여광년 떨어진 곳에 있다. 이 성단이 최근 주목받게 된 것은 스위스인 농부 에두아르트 마이어(58) 가 외계인들을 만나서 들었다는 지구인류의 탄생비밀이 알려진 뒤였다. 마이어가 만난 우주인 셈야제여인에 의하면 현재의 지구인류는 플레이아 데스인과 원시 지구인류의 혼혈인종이며, 플레이아데스별의 문명은 처음에 거문고성좌에서 탄생했으나, 전쟁이 일어나는 바람에 자신들의 행성이 파 괴될 운명에 처하자 플레이아데스성단내의 히아데스(Hyades)성좌와 인접한 베가(Vega)별 주변 행성을 개척해 이주했다고 한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이 지구에 이주하게 된 것은 지구의 초기생명활동이 자 기들에게 적합한 대기중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발견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다. 셈야제에 의하면 그뒤 두차례의 파멸을 경험했다. 첫째는 플레이아데스 별에서 최초로 이주한 사람들의 분열로 일어났고, 두번째는 그뒤 원정온 또다른 플레이아데스인들이 발달된 기술문명으로 지구를 식민지화하려는 바람에 일어났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의 지구이주가 정확히 언제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그들이 이주했을 때도 지구에는 원시인류가 있었다고 셈야제는 마이어에게 전했다. 이렇게 생겨난 혼혈인종은 플레이아데스를 고향의 별로 생각했고, 각 지 역의 고대 신화와 전설에 흔적들이 남아 있다. 중국의 고대 천문학 기록에는 BC2357년에 젊은 여인들이 이 별을 농사와 길쌈을 수호하는 일곱자매로 숭배한 내용이 있다. 이집트에서는 봄의 첫날 에 남쪽 입구에서 이 별을 바라볼 수 있게 피라미드를 설계했다. 메이데이(5월1일)와 일본의 제등축제를 이 별에 대한 고대 기원의식에서 찾는 이들도 있다. 북미의 호피 인디언들은 '추호칸', 즉 '우리 조상의 고 향'이라고 부르며, 나바호 인디언의 전설에도 인간이 이 별에서 지구로 왔 으며, 천상의 친척들이 계속해 지상의 혈육을 찾아왔다는 믿음이 있다. 남태평양 사모아인들은 그들의 선조를 '플레이아데스의 새'라고 부르며, 모로코의 베르베르인들은 천국이 별의 무리에 둘러싸인 하늘에 있다고 주 장한다. 플레이아데스성단은 육안으로는 밤하늘의 작은 점들에 불과하지만, 지난 2천5백년간 인류의 역사와 문화에는 다른 어느 별보다 빈번히 언급됐다. 이같은 사실은 마이어의 주장을 불신한 미국인 엘더스부부가 미국내 대 학도서관에 소장된 별들의 기록들을 훑은 결과 드러났다. 엘더스부부에 의 하면 플레이아데스성단의 이야기는 그것과 가장 가까운 오리온에 비해 열 배나 많이 신화 등에 숭배의 대상으로 언급됐다는 것이다. 셈야제가 들려준 고대 인류사는 23만년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예호바(야훼)라고 불리는 외계인 집단이 그때에 어느 태양계의 제6행성 에서 출발해, 생존이 가능한 별들을 하나씩 개척하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 나자 압제자인 야훼집단과 원주민 사이에 전쟁이 일어났다. '아자엘'이라는 과학자가 추종자들을 이끌고 그 집단을 탈출해 태양계의 지구와 화성, 마로나를 점령했다. 계속되는 원정과 생명체 입식(入植) 실 험에서 지구는 외계인들이 죄수를 추방하는 유형지로 사용됐다. 금성은 원래 천왕성의 위성이었다가 지금의 태양계 자리로 이동했으며, 지구와 화성사이에 존재했던 마로나는 주민들의 내분으로인한 핵폭발로 파 괴됐다. 그 흔적이 지구 과학자들이 알고 있듯이 화성과 목성사이의 소행성들로 발견된다. 이것이 10만년전의 일이며, 그뒤 7만년, 6만2천년, 5만6천년전 등 여러차례에 걸쳐 외계인의 지구 대이주가 있었다. 셈야제의 말에는 2천3백년전 플라톤이 처음 그 존재를 소개한뒤 전설로 남아있는 아틀란티스와 무우대륙의 비화도 포함돼 있다. '5만년전 지구에 이주한 외계인들은 1만년간 고도의 문명을 누렸다. 거 대도시가 여러 대륙에 세워졌다. 그러나 1만년이 지났을때 내분이 일어났 고 수천명만이 살아남아 외계로 탈출했다.' 이러한 파멸의 기록은 고대 인 도 이집트 바빌로니아경전, 남북미 인디언 등의 전설에 '세계는 서너번파 멸을 겪었다'고 남아있다. 3만3천년전쯤에 황폐한 지구에 다시 외계인이 내려왔고, 그들중 '아틀란 트'가 대서양 중앙부에 아틀란티스를, '무라스'가 몽골의 고비사막에 무우 제국을 세웠다. 두제국은 1만8천년간 영화를 누리다 서로 충돌해 멸망했다. 1인승 비행선과 핵.방사선무기가 동원된 이 싸움의 표면상 승자는 아틀 란티스였으나 무우제국이 우주에서 끌어들인 소행성의 충돌로 양 대륙은 궤멸했다. 중앙아메리카의 고문서에는 지진 폭우와 함께 거대한 대지가 6천4백만명 의 주민과 함께 침몰했음을 기술하고있다. 마이어에 의하면 이 파멸은 1만 1천2백년전이며, 이는 1970년 오스트리아의 지질학자 오토 H 무흐가 천문 학상의 자료를 근거로 산출한 BC 8496년 6월4일과 거의 일치한다. 외계인끼리의 싸움으로 지구의 생명은 전멸하다시피했고,시베리아에서는 1천만마리의 맘모스가 사멸했다. 1964년 9월 모택동은 고비사막 가까운 신강성의 '로프노르'에서 첫 원폭 실험을 했다. 그 결과 피폭된 지역에 유리질의 녹은 모래가 생겨났다. 그 런데 그전에 이 지역에서는 같은 고열로 생긴 유리질의 모래가 광대한 면 적에 퍼져있음이 발견됐다. 이를 과거 초고대인류사에 있었던 핵폭발의 흔 적으로 보는 이들이 많다. 이 전쟁뒤 살아남은 홍수속의 노아 이야기는 중국전설에 나오는 대홍수 '마 누아'와 같이 전세계 각 민족의 신화와 전설에서 비슷한 이야기로 남 아있다. 마이어는 다섯살 때인 1942년 아버지와 같이 UFO를 목격한뒤 열여섯살 때까지 영혼의 교사로 자임하는 외계인들과 텔레파시로 접촉을 계속했다. 1975년 1월28일 마이어는 스위스의 한 벌판에서 폴레이아데스성단의 '에 라'별에서 왔다는 셈야족 수명은 1천년정도이며 자신은 3백30세 정도라고 말했다. 셈야제는 플레이아데스인은 우주의 수백만 종족들중 광막한 우주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할 능력을 가진 몇 안되는 종족중의 하나로, 빛보다 몇백만 배나 빠른속도의 비행체로, 물리학상 광속으로 1천년 걸릴 지구방문이 7시 간이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우주선은 두가지 추진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는 빛의 속도까지 가속시키는 표준추진장치, 하나는 초추진장치입니다. 초추진장치로 우리는 시간과 공간을 동시에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지구도착에 7시간이 걸리는 것은 출발때 우주공간으로 우주선을 이동시키고 태양계에 접근하기전에 동 력을 변환(감속)시키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셈야제는 자신의 별에서는 인간의 노동을 휴머노이드(로봇)가 대신하며, 지도자는 정치지도자가아니라 영적지도자이고, 학교교육은 대략 70년에 걸 쳐 이루어진다고 했다. 외계인이 지구인과 다른 점은 생체활동의 주파수로서 그들이 훨씬 높다 는 주장을 폈다. 셈야제는 또 "매년 3천대의 우주선이 지구를 방문하며, 여덟개의 각기 다른 외계종족이 지구에 기지를 두고 탐험과 연구, 감시를 계속하고 있다. 그러나 지구인 선조들이 겪었던 파멸과 퇴보를 겪지 않도록 유도할 뿐 다른 공격의도는 없다"고 말했다. 마이어의 우주인 접촉주장이 상당수 지식엔 과학자들에게도 사실로 받아 들여지는 것은 풍부한 접촉기록 사진, 지구를 앞지른 과학기술이론 등 움 직일 수 없는 증거 때문이다. 마이어는 스스로 접촉을 전후해 순간이동능 력을 보여 참관인들을 깜짝 놀라게 하곤 했다. 그가 건네준 우주의 금속샘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의 IBM 선임연 구원 마셀보겔에 의해 분석됐으며, 그는 이 금속이 원소주기율표에 나오는 거의 모든 금속이 상호결합없이 순수형태 그대로 배열돼 있음을 발견했다. "2천5백배로 확대해보니 이중굴절구조가 나타났습니다. 하나의 금속과 비금속의 결합구조내에 똑같은 결합구조가 들어있었던 것입니다." 그는 이 합금은 21세기에도 복제가 불가능하며, 7개의 개별적인 발전단 계를 가진 금속들을 결합시킨 구조라고 설명했다. 이 금속 샘플 분석은 수 백장의 사진과 비디오로 기록이 남아있지만 금속자체는 분실됐다. 마이어를 믿지 못하는 과학자들은 UFO 착륙지점에서 나선형으로 휘어진 풀들이 죽거나 일어서지 않고 계속 나선형으로 누워 자라는 사실을 발견했 는데, 마이어는 '빔쉽(UFO)의 착륙기어에서 방사된 자기소용돌이가 식물의 고유한 자기정위(磁氣定位)를 변화시켰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마이어는 이밖에 UFO탑승방법, 종교의 기원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마이어의 이야기에는 원시지구인과 플레이아데스인의 기원, 우주의 창생 등에 관한 본질적인 내용은 빠져 있다. 인류의 초고대사에 나타나는 외계인의 흔적은 흔히 사학자들이 말하는 '잃어버린 고리'(인류의 진화를 설명할 수 있는 단계와 단계사이의 주요연 결 부분)와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즉 지구인류는 순수한 환경에서 계속 진화해온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에 방문한 외계인들에 의해 번영과 소멸을 거듭했다는 것이다. <卞成錫기자> *** 믿거나 말거나:) 이글은 모 신문에 연재된 것을 윗분이 하이텔에 올린후 다시 다른분이 하나비비에 잠시 올렸다 지운 글입니다.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