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eyedee (아이디) 날 짜 (Date): 1996년04월27일(토) 03시29분20초 KST 제 목(Title): re] 창세기 트집 1 >글 쓴 이(By): KennyG (Kenny G) >날 짜 (Date): 1996년04월27일(토) 01시08분13초 KST >제 목(Title): 창세기에 대한 트집에 대하여 >(일단 성경 원문을 인용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지금의 구름을 생각해 봅시다. 구름은 하늘 위에 있으면서 >또한 하늘 밑에 있습니다. 구름은 하늘에(IN) 있습니다. 구름 위의 하늘과 구름 밑의 하늘이 별개의 것은 아니지요. 이게 왜 거론되는지 이해가 안가는 군요. >물과 물 사이의 공간만을 창공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1:6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하시고" ~~~~~~~~~~~~~~~~~~~~ 1:7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위의 물로 나누게 하시매.." ~~~~~~~~~~~ ~~~~~~~~ 1: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 1:17 "하나님이 그것들(큰빛(해) 작은 빛(달) 별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 ~~~~ 위 구절을 보면 의심의 여지 없이 물과 물사이에 별이 있는 것 아닙니까? >창공에 있는 물이 3차원 공간을 완전하게 빈 구멍 없이 둘러싸고 >있다는 말은 없지 않습니까? 창공은 두 물을 갈라 놓았을 뿐이지 >그 기하학적인 모양에 대한 언급은 없는 것 같군요 1:7과 1:17을 읽어 보십시요. (물과 궁창의)위 아래와(1:7) (별의) 위치(1:17)에 대한 설명은 명확하게 나오지 않습니까? >따라서 "해,달,별은 물과 물 사이에 있다"는 주장은 저처럼 생각할 경우 >헛점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그 헛점은 성경에 있는 것이지 그 게스트의 글에 있는게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