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원조이재원D) 날 짜 (Date): 1996년04월27일(토) 00시00분24초 KST 제 목(Title): worship님계[2] 4317번 글 에서 =========================== 그리고 여기서 주의하셔야 할 점이 있는데, 창조가 사실이다라고 가정해도 그 방식은 사람은 잘은 모른다 입니다. 그러니까 창조론에 대한 과학적 설명이 도전받고, 꺽일 때마다, 계속 수정될 수 있고, 그런 것이 당연한거지요 . ^.^ 마치 진화론이 오랜 시간동안 계속 뒤집히고, 수정되고, 하면서 과학적인 세부설명을 가진 것 처럼 말이죠 ====================================== 여기선 갑자기 개량주의적(?) 창조론이 나옵니다. 이건 과학과 비숫하네요. 그러나 기독교적 즈자해섣주의와는 상반된 특수한 창조론입니다. 제 생각에 창조론의 과학적 해석도 진화론만큼의 연구역사와, 열성적인 노력자와 많은 지지층, 그리고 재정적 지원이 있다고 한다면 얼마후에는 진화론이 가진 것 만큼의 과학적 해석(설명)을 가질 것 같군요. ============================================ 이런 주장을 하시는 분이 있는데 중세암흑기 이전에 줄곧 ㅅ 수도자들이 한게 뭔가요? 그리스 철학을 이용해 성경의 논리성을 보일려고 한거 ㅇ 아닙니까? 그것이 그때의 과학이죠. ㅊ바늘끝ㅌ에 천사가 몇명 안을수 있나 뭐 이런거 그당시의 고ㅜㅏ학 아닙니까? 창조론이 연구된지 얼마 안되는 것처럼 하는건 허구죠. 한번이라도 창조론 연구가 끊인적 있나요? 그리고 왜 지지층이 적을까요? 진화론자가 창조론자를 ㅎ 화형이라도 시키나요? 기각되지요. 그런데... 생물의 발생연대가 100% 확정적으로 크게 떨어져 있다는 것을 누가 증명할 수 있나요 ? 증명하지 않은 이상, 그렇지 않은 경우의 가능성이 있고, 그런 가능성을 믿는 것은 절대 맹목은 아니지요. =========================================================== 그럼 맹복의 예를 들어보세요. 그 누가 그 무엇이 100% 부정할 수있나요? 그럼 이 세상에 맹복은 없네요? ======================================== 4331번 글에선 다시 광의의 창조론으로 돌아왔읍니다. 4349번 글에선 광의의 창조론을 정의하시고 앞으로 그걸 쓰시셌다고 했읍니다. ========================================= 진화되었느냐, 창조되었느냐가 과연 과학적 방법으로 밝혀질 수 있나요 ? 분명 그 문제는 과학이 다룰 대상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진화론자들은 그런데 왜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이 그 문제를 다루면 과학이고, 창조론자들이 다루면 믿음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군요. =-====================================================== 그럼 과학자들이 다뤄도 되는 영역이 뭔지 제시해보시죠? 그럼 우주론도 연구하면 안되겠네요? 누가 그 고온고압의 시절에 가봤읍니까? 우리가 다시 우주를 만ㄷ ㅡㄹ 수있나요?? =========================================== 4454번에선느 갑자기 자연과학만이 엄격한 의미의 과학이 라는 파격적인 주장을 하셨네요? 그럼 인문과학이나 사회과학은 엄격한 의미의 과학이 아니다??? 근데 어쩌죠. 진화론은 자연과학에 속하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