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6일(금) 16시03분41초 KST 제 목(Title): RE : 여러분 다들 잘 주무셨는지요.. 오늘도 좋은 하루입니다!!! (따사로운 햇살사이로 분홍색깔의 눈이 잔잔히 내리는 오후에 점심먹고 오면서 )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