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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5일(목) 18시50분04초 KST
제 목(Title): To return님께 



그 부분은 읽었어요..

이보드에서 다른 글에 대한 답글을 쓰다가 수업듣고 오고

또 쓰여진 글읽고 해서 또 사강님처럼 강조 되지 않아서요..

좀 한가할 때 수정하려고 했는데 님께서 재촉하시는 바람에

고치고 다시 글을 올려 으니까요..

오해는 마세용~~~

(근데요,, 저 지금 밥먹으러 가야되요..

그리고 오늘까지 이렇게 시간이 날 것 같아요..

넬부턴 좀 어려울 것 같기도 하구요...저에게 계속 글을

올려주셔서 고마워요,,그렇다고 넘 가볍게 쓰진 마세요.

왜나구요. 전 가볍게 잃지 않으니까요..

잼 있는 표현을 좋아해요, 배우고 싶구요..

모든 글에 대해 답변을 드릴 순 없지만 가능한 할께요.

멜도 아직 못드렸는데...클났다 온누리에..)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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