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eturn (㉮창조설㉱() 날 짜 (Date): 1996년04월25일(목) 18시46분36초 KST 제 목(Title): Dear 온누리에 6 지금와서 보니 Dear 온누리에 라는 제목 뒤에 경어인 "님"이 빠져 있슴을 이제서야 발견 하였습니다. 저는 To라는 말보다 Dear라는 호칭을 자주 사용하였었기 땜시 님이라는 말을 붙이는것에 익숙치 못하여서 이 프리보드에서는 주의를 했왔었는디, 인간이 덜 되니깐두루 과거의 버릇이 나오는군요. 다음부터는 호칭(필명) 뒤에 님을 추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6편 계속.. 저를 인간이 되게 해줄 가능성이 시간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온누리에님께 님께서 쓰시길... >저는 진화론자들이 자기들의 질문에 대해 창조론자들이 답변을 > 하지 못하기에 "론"을 "설"로 바꾸는데 반대합니다. .> 님의 의도는 압니다. 과학적으로 검증, 이러저러 얘기등등... 답변을 못한다면 그만큼 과학적 논리적 짱돌(여기서 사용된 의미는 더이상 설명을 안하겠슴. 5편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시력이 좋아서 깊은 뜻을 파악 할수 있을것이라고 봄) 이 부족하다는 의미로 나는 받아들였고 이 보드에 들어와서 창조설 주장하는 사람들의 실력이 부족할까 싶어서 누누이 내공이 강한 고수를 모시고 오라고 이야기 하였는바, 여태까지의 글들로 봐서 guest분들 중으 한분도 지적 했었듯이 창조설이 그 근거(과학적이고도 논리적인)가 부족함을 느끼었기에 론에서 설로 격하(?)시킴것입니다. 또다시 맥이 말썽을 부리는군요 7편에서 계속... -------------------------------------------------------- 인간은 영원한 테러리스트, 내일이라는 안타까운 희망의 급소를 겨눈다. dslee@donald.hanhyo.co.kr dslee@bioneer.kaist.ac.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