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5일(목) 12시53분14초 KST 제 목(Title): To Luka님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신자들에겐 거의 절대적이며, 믿지 않는자들에게 이것은 현 과학으로도 어쩔 수 없는 영역입니다. 사람의 맘속에 있는 것조차 논리적으로 밝혀내지 못하는데 과학은 물질에 의존해야(?) 하지 물질이 아닌 "영"을 ...어떻게 이것은 먼저 "영"이라는 being을 인정하느냐 안하느냐도 문제고요.. 저도 이부분에선 신자의 태도 밖에 가질 수 없네요... 피에스:어디서 많이 보신 분 같은데 머리가 나빠서요... 나 자신이 울어보지 않고는 눈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내 가슴이 아파 보지 않고 어찌 남의 가슴이 아픈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과 이해라는 말이 정말 진리중의 진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