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uka (Oh! My God() 날 짜 (Date): 1996년04월25일(목) 04시45분22초 KST 제 목(Title): 하나님이... 하나님이 스테어를 잡아들였다. 하나님// 너는 나의 존재를 믿느냐? 스테어// 절대로 믿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 나를 믿으면 너에게 영생을 주리라. 스테어// 저를 믿으신다면 하나님을 믿겠습니다. 하나님// 좋다 너를 믿는다. 스테어// 그러니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하야니를 찾아왔다. 하나님// 너는 왜 무슨 근거로 자꾸 나를 존재한다구 하느냐? 같은 하씨끼리라구 봐주는 것이냐? 하야니// 성경에 쓰여 있는 걸요. 계신다구요. 하나님// 성경을 뭘 보구 믿느냐? 하야니// 하나님 보구 믿지요. 스테어와 하야니가 드디어 만났다. 스테어// 하나님은 존재 하지 않는다네. 하야니// 전 제 눈으로 똑똑히 봤어요. 스테어// 나는 하나님한테 말쌈까지 했는데도 못믿겠든데. 하야니// 저는 하나님이 안계시다구 자백했는데도 계시다구 믿어요. 스테어// 그러니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것이라네. 하야니// 그러게 말에요. 하나님 말씀이 거짓일리 있나요?! 근데 왜 하나님은 계실까여? 하나님// 내가 과연 존재할까? ------- 그냥 써본글입니다. 경어는 생략했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세분중 한분이래도 유감을 표시하시면 지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