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eturn (이 대 상) 날 짜 (Date): 1996년04월24일(수) 21시24분55초 KST 제 목(Title): 고수를 기다리면서... (4월 25일 upgrade) 사건일지를 정리한 글을 다시한번 읽으면서 (자신의 글에는 이상하게도 자주 손이가는것은 역시 내가 인간이 덜된 탓이라라 논쟁 초창기 "황혁기(하야니)" "KennyG"님들중 글을 올리는 사람들을 한번 생각을 해 보았더니, -물론 개인 사정상 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 케니지님은 창조과학회 가입 원서 이야기뒤 로는 조용하시고(내공을 연마하고 있을것이라는 내가 만들어낸 "설"도 있지만), 황혁기님은 크리스찬 보드에서 나도 프리보드로 가고 싶다는 말을 한뒤로 창조설을 은퇴 하신것인지 아니면 신사 양반(레이서)님에게 맞은 짱돌(시위할때 사용하는 돌이 아니라 논쟁의 반박용 data를 의 미하는것임을 밝혀둔다.)의 충격이 크신지 아직껏 글이 올라오지 않고 있다. 잘하면 나에게 여자를 소개시켜 줄 가능성이 있는 온누리에 님만이 글을 올리고 있는디 내용은 창조설 주장과는 거리가 먼 내용이다. 조만간에 창조설을 옹호하는 아주 좋은 글이 나와서 다시 한번 화끈한 러브마크의 반박 짱돌이 날아 다니길 기원해 본다. 아 심심한다. 왜 한국창조 과학회에선 가만히 있는것일까? -------------------------------------------------------- 인간은 영원한 테러리스트, 내일이라는 안타까운 희망의 급소를 겨눈다. dslee@donald.hanhyo.co.kr dslee@bioneer.kaist.ac.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