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4일(수) 14시41분33초 KST 제 목(Title): 민 경 하 께 대신.. 제가 잠시 말씀 드리는 것을 양해해 주셔요.. 햐야니님의 글은 세뇌에 대해 그렇지 않다는 것의 내용입니다. (이점에 대해 저도 잠시 글을 적었습니다ㅑ.) 우리에게 이성이라는 거대한 것이 있어서 어찌 보면 이 이성으로만 모든 것을 인식하고 주지할 수 있다고 거의 생각하기에.. 신앙에 있어서도 무조건적으로 사리분별없이 (예를 들면 하나님께선 나를 언제나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신다니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도 나는 다치지 않고, 달리는 차도를 향해 가도 아무위험이 없을 거야 )하는 행동에 대해 이성적인 생각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이것을 의심없이 믿고 맘대로 하면... 이것은 올바른 신앙이라 할 수 없는거죠.. 음.. 정확하게 성경에서 그렇게 말한 것은 없고 거의 비슷한 의미는 있는 것 같아요.. 한가지 분명한 것은 이성을 가지고 의심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는 거에요(성경상에 나오는 내용뿐만 아니라..현실의 삶에 있어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