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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worship ()
날 짜 (Date): 1996년04월24일(수) 14시40분01초 KST
제 목(Title): 과학에 대한 맹목적 믿음... ???



지금 글을 쓰고 계신 진화론 주장자들을 보면 과학과 학문에 대한 굉장한 신뢰와

자랑을 보게 됩니다. 즉, 과학이나, 학문의 역량이 딸리는 말은 가치가 없다 

식입니다. 그리고 그반대로 학문적 역량이 많으면 진리이다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고... 

창조론이 학문적으로 일천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은 당연합니다. 왜냐하면 

과학 ( 이것도 단지 진리에 이르기 위한 도구일 뿐이며, 자연현상을 규명하는 

데에는 상당한 파워를 발휘하지만, 그 밖의 영역에서는 한계를 여실히 드러냄.)

이라는 방법론으로 창조론을 본지는 얼마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연구하는 

사람도 적으므로...


물론 여기서 왜 귀납적으로 과학에서 창조론이 나오지 않고, 연역적으로 창조론이 

먼저 나오냐는 항의가 잇을 수 잇지만, 과학은 귀납뿐만이 아닌 연역(우리는 

그것을 이론이라고 부르지요.) 을 토대로 하고 있습니다.

연역의 토대가 되는 이론은 증명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이론중에 큰 영향력을 가지고, 기반이 되며, 그리고 많은 사람에게 

사실이라고 믿어지는 이론체계를 쿤은 패러다임이라고 불렀습니다.

패러다임은 증명되지 않았으나 믿어지지요. 마치 신을 믿듯이.

패러다임이 지배적인 동안에는 그 패러다임에 반하는 이론은 철저히 배격받습니다.

그러다가 그 패러다임에 반하는 관찰이 누적되면, 그 패러다임은 무너지거나 

확장되고, 패러다임 시프트가 일어나지요. 

여기까지는 모두가 아는 것이지요.(구차하게 다시 써서 죄송~.)

진화론은 그런 패러다임의 대표적 예입니다. 언제든지 무너질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요. 그리고 단지 믿음일 뿐입니다. 자체내의 내적 타당성은 어느정도 

있지만 증명된 것은 거의 없는(진짜 거의 없습니다.) 이론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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