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elcom (온누리에 ) 날 짜 (Date): 1996년04월23일(화) 13시46분07초 KST 제 목(Title): 교회에서 세뇌라니요... 우리 부모님의 세대에서는 무조건 믿씁니~~다!! 했을지도 모릅니다. 그 때에는 제대로 교육받은 이들이 적었고.. 또한 과학이 그렇게 발달하지 않았으니까요... 또 부흥에다 하며...냅때 믿어라 하는 메세지도 많았으니까요.. 하지만 제가 중고등학교때엔, 물론 대학, 지나서 청년이 되었을 때에도 어느 선생님이나 교역자들이 그런 모습은 없었습니다. 국민학교때엔 어렴풋이 제가 이해하기 쉬운 것으로 설명을 하였던 것 같았구요... 모르죠 대놓고 그런 적은 없었어도.. 저도 이성으로 인식할 수 없을 정도로 교묘히 그렇게 할 수 도 있지 않았나..생각도 해보았지만.. 어느 누구처럼 수령이다 하며 무조건적으로 때려 가며 세뇌시킨 것은 없었던 거 같아요... 이성적,논리적 사고능력조차 없다니요.. 그렇지 않아요.. 모든 사람들에게 이성적 판단과 논리적 사고 능력이 있어요.. 저도 레이서님의 글을 일고 판단하며.. 다시 글을 쓰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