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HAYANNIE ( 황혁기() 날 짜 (Date): 1996년04월23일(화) 02시21분26초 KST 제 목(Title): 전지구적 대홍수에 대한 지리학적 증거 [3] 이보다 명백한 의심할 나위 없는 증거가 있다. 중앙 아시아의 강우량은 비교적 근래의 일이긴 해도 오히려 과거보다 훨씬 더 많다. 이는 홍수의 조건을 현대인에게 지적해주는 좋은 힌트가 될 수 있다. 현재 아랄 해의 증발이 너무 커서 2개의 강(고대의 Oxus 와 Jaxartes)은 중앙 아시아에서 내려오면서 미국의 나이아가라 폭폭와 같이 큰 규모의 수량이면서도 카스피해로 넘쳐나지 않는다. 그러나 선사시대에는 이와 같은 물이 넘치는 일들이 흔해서 운하를 구상했었고(넓이가 1.6 km로서 가장 큼) 중국 수나라 때는 황하강과 양자강의 범람이 심해서 대운하를 파기도 했다. 노아 홍수의 기간이 비교적 짧았기 때문에, 이러한 발생에 관하여 긍정적인 시사를 많이 발견하기를 기대할 수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부 유럽과 지중해 분지를 연관시켜 여러 증거들이 제시되었는데, 가장 신빙성이 있는 것은 시실리에 있는 팔레르모 계곡 주위의 산 아래에 있는 산-키로(San-Ciro)의 동굴에서 발견되었다. 이 동굴 안에는 어린 하마로부터 모든 나이의 하마에 이르는 막대한 양의 하마뼈, 몇 개의 사슴뼈, 소뼈, 그리고 코끼리의 뼈들이 섞여서 발견되었다. 이것들은 발견되었을 때, 너무나 생생했으며 장식품으로 깍이고 닦여 있었고 상당한 양의 질소류 물질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 뼈들 중 20톤은 발견된 지 6개월 안에 상업용으로 선편에 부쳐졌다. 분명히 이 뼈들을 남긴 동물들은 주위의 물이 불어오르고 땅이 점차로 침강하자 주위의 평원으로부터 쫓겨 계단식으로 올라 도피하다가 이 동굴로 들어온 것으로 여겨진다. 이와 유사한 뼈들의 모임들이 영국과 서부 유럽, 지브로올터, 산테나이, 곧 중부 프랑스에 있는 샤롱의 남부 수마일 지점에 생긴 틈에서 발견된다. 샤롱에서는 해발 300 m의 틈에서 뼈들이 쌓여 있는 것을 발견했으며, 산-키로에서도 발견되었다. 그러나 하마의 뼈는 이들 장소에서 나타나지 않고, 다만 늑대, 곰, 말, 황소들의 뼈였다. 육식동물에 의해서 먹힌 흔적은 하나도 없고 모두 창일하는 물의 오름 때문인 듯 무자비하게 엉켜 있었다. 특히 영국의 브라이톤과 프랑스의 칼라이 등의 지역에서 코끼리의 뼈와 인간의 용구들이 같은 자갈밭 속에 묻혀있었다. 이것은 빙하시대의 것이 아니고, 제한되고 지역적인 물줄기의 산물도 아니며, 다만 갑작스러운 일련의 지진과 충격에 의하여 생기는 파괴적인 해일에 의한 바다밑 지층의 융기에 의한 것이다. %%%%%%%%%%%%%%%%%%%%%%%%%%%%%%%%%%%%%%%%%%%%%%%%%%%%%%%%%%%%%%%%%%%%% The more I study nature the more I am amazed at the Creator. But you know? God who let us prove his existence would be an id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