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HAYANNIE ( 황혁기) 날 짜 (Date): 1996년04월21일(일) 05시40분56초 KST 제 목(Title): 전지구적 대홍수에 대한 지리학적 증거 [2] 아랄-카스피해 웅덩이와 그 주변의 여러 지역이 오래 계속된 빙하기 후의 함몰에 관한 같은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 흑해에 접해 있는 트레비존드에는 현재 도시 뒤로 해발 230m의 절벽을 이룬 활화산이 있으며 넓은 해변에 펼쳐져 있다. 이 해변의 자갈은 모가 나서 근래에 생성된 것으로 믿게 되는데, 이 자갈은 이 지역의 바위가 침식된 후에 고지에 있던 물에 의해 침식된 것임이 확실하다. 그 침전물은 30 m 두께나 되는 산의 절벽면을 따라 800 m 이상 연장되고 있으며 물이 이 바다의 높이만큼 충분히 높아진다면 그것은 남부 러시아, 서부 시베리아, 그리고 투르케스탄에 있는 아랄-카스피해 함몰지역의 평원전부를 덮어 버리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은 높이와 비슷한 단지가 카스피해에 있는 크리미아의 남부 해안과 바쿠에서 주무당국에 의해 보고된 바 있다. 빙하기 후의 땅의 침몰 현상에 관하여 가장 흥미있는 증거는 카스피해와 아랄 해, 그리고 마이칼 호 등 북극해로부터 3,200 km 떨어진 광범위한 지역에서 북극해의 바다표범이 발견되고 있다는 점이다. 바이칼 호는 지금 해발 460 m에 위치해 있다. 그러므로 이 먼 지방가지 이와 같은 종류가 이동한 것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이 지역 전체가 근래에 침몰 현상이 있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지중해의 동부 해변 주위에 소규모의 침몰 현상이 있었음을 분명히 지적해 주는 증거가 있다. 이 장소들에는 해면보다 높이가 70-90 m에 까지 이르는 황폐한 해변도 있다. 간조 때가 되면 인근에 사는 것으로 생각되는 조개 종류가 많이 발견되고 있다. 이런 종류들이 홍해의 계곡에 있는 이집트, 욥바, 베이루트 근교에서 발견된다. 이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동안, 아시아와 아프리카는 홍해와 함께 지중해와 잇닿는 넓은 물의 지대에서 분리되었음이 확실하다. 서부 아시아의 기후가 이와 같은 물의 광범위한 연결에 영향을 받아, 인류의 초기 발달이 아르메니아(노아의 방주가 안착한 지역으로 포도의 주 생산지)에서 발생하기 좋은 자연적 조건을 제공했을 것으로 여겨지며, 이곳으로부터, 대홍수로 인해 오늘날과 같은 형태로 변형되었던 지구의 표면, 육지 위에서의 인류의 제2차 분산이 신속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여겨진다. %%%%%%%%%%%%%%%%%%%%%%%%%%%%%%%%%%%%%%%%%%%%%%%%%%%%%%%%%%%%%%%%%%%%% The more I study nature the more I am amazed at the Creator. But you know? God who let us prove his existence would be an id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