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HAYANNIE ( 황혁기) 날 짜 (Date): 1996년04월21일(일) 04시44분47초 KST 제 목(Title): To wolverin: 이제 관심이 없다고 하셨으니 안보시겠지만 혹시라도 그렇지 않다면 다음 말씀을 해드리고 싶어요. 제가 언젠가 말씀드렸듯이 저의 글은 말 그대로입니다. 아무런 의도나 implication을 염두에 두고 쓰지 않습니다. 물론 보는 사람이야 얼마든지 나름대로 해석할 수 있기는 하겠죠. 하야니를 옆에서 오랫동안 행동과 생각을 관찰한 어떤 형이 그러더군요. "너는 겨우 13살이야". 물론 정신 연령이 그렇다란 말입니다. 이 점을 기억하시고 제 글들을 다시 보시거나 혹은 앞으로 보게 되신다면 훨씬 더 많은 이해가 있고 오해들이 풀릴 줄 압니다. 제가 솔직하지 못할 이유도,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할 이유도, 앞뒤가 안맞는 주장을 할 아무런 이유도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늘 제 글이 말이 안된다면서 상대해주신 점에 감사드리구여... %%%%%%%%%%%%%%%%%%%%%%%%%%%%%%%%%%%%%%%%%%%%%%%%%%%%%%%%%%%%%%%%%%%%% The more I study nature the more I am amazed at the Creator. But you know? God who let us prove his existence would be an id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