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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KennyG (Kenny G)
날 짜 (Date): 1996년04월21일(일) 00시00분49초 KST
제 목(Title): 과학은 네 것도 아니고 내 것도 아니다



열을 올리며 과학을 옹호하는 사람들을 이해하기 어렵다.

나도 소위 과학자다. 누구는 뭐 과학을 몰라서 이러나?


뉴우튼이 그랬다지 않는가. "나는 진리의 바다 앞에서 조개껍질을 보고

신기해 하는 어린아이에 지나지 않는다."

과학을 좀 한다는 사람은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이 얼마나 하찮은 것인가를

잘 알 것이다.

현재의 과학으로 생명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설명할 수 있는가?

사랑이란 무엇인지 설명할 수 있는가?


조개껍질이 신기할 때 조개껍질이란 무엇인가? 조개는 어디서 오는가?

이런 것을 밝혀보려고 하는 것이 과학이라면

성경이라는 것에 우리 인간들이 이렇게 많은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이 신기해서

성경은 무엇인가? 성경은 진짜인가? 이런 것을 밝혀 보려고 하는 것은

왜 과학이라고 할 수 없다는 말인가? 현재까지의 설명에 헛점이 있고

앞뒤가 안 맞는 점이 있더라도 이런 것을 과학이라고 안 하면 어떤 것을

과학이라고 할 수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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