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para (☆) 날 짜 (Date): 1996년04월20일(토) 23시25분09초 KST 제 목(Title): 감상문 즇 레고는 신버전보다 구버전이 더 좋다. 신버전은 부속만 적게 들어가구 가격만 비싸다. 그러나 이익은 너 많이 남기겠지! 즊 모든이는 신앙의 자유를 가진다. 따라서 믿지 않는 자유도 이래서 믿을수 없다고 떠드는 자유도 반드시 보장되어야 한다. 물론 이래서 믿어야 한다고 떠드는 자유도 보장되어야 한다. 침묵만을 지키는 것이 조금이라도 억울하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다 다 같이 동참해서 떠들어라! (생을 짧은 것 후회를 남기지 말자!) 즋 센지를 벌줄때 풀을 먹여야겠다. 즍 설득은 설득될 자세가 된 사람만 당한다 따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설득당하지 않는다. 그러나 억울할 것은 없다 상대도 나를 설득시키지는 못한다. 즎 용비어천가를 그대로 믿는 바보는 없을것이다. 성경역시 가장 오래된 역사책 중 하나라는 사실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사실적 근거에서 기술했는가? 를 별도로 역사적 가치를 지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또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니까 현재까지....성경도 재해석 되어야 한다. 정말 홍수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를 조사하는 것은 단지 고증학적인 가치만을 지닌다. 성경 그 자체만으로 모든 문화권의 교육된 이를 설득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사실적 측면의 결여된 내지는 과장된) 역사책이다. 즏 종교란 무엇인가? 신학도 하나의 학문으로 자리잡는데 종교가 과연 야바위에 불과한 것인가? 비단 그렇다 해도 몇천년을 자랑하는 종교의 파워는 이미 역사속에 과학은 신학의 시녀가 된 사실을 보여줬다. 아직까지 신학은 과학의 시녀가 되지 않고 있다. 앞으로도 될 생각이 전혀 없을거다. �[ 나는 대부분의 흥분한 기독교도들을 이해한다. 그들의 믿음에 감히 돌을 던지는 벼락맞을 것들에 대한 그들의 분노를 나는 이해한다. 그게 그들의 세계관임을 그냥 인정한다. 그런데 never를 외치며, 같이 흥분하는 말로는 그저 포스팅 수를 늘리는 것이 목적이라구 주장하는 과학도는 이헤가 안간다. 차라리 설득과 인간의 태도에 대해 연구하는것이 어떨까? �\ 과학은 만능이 아니다. 현재 객관이라구 믿는 사실도 미래엔 아닐 가능성이 있다. 과학은 그 가능성을 인정하나 가설을 세운 과학자도 그 가능성을 쉽사리 받아들이지 못할것임을 나는 쉽게 예측할수 있다. ................................. �_ 아무에게도 강요하지 말자. 창조론을 민든 진화론을 믿던, 어디까지나 자기 맘이니 자기맘이다. 지눈에 안경<==그렇게 보려는 사람을 말릴 재간은 아무도 없다. 과학으로 치장을 하던말던! 강아지가 풀을 먹던말던, 그런 소릴하던말던 다 자기자유다. 뤼다는것도 뤼 다는 자유구... 결론은 짧은 이승을 억울하지 않게 사는 방법은 하구싶은 말, 일을 다 하는거다. 아마 그것은 정신 착란의 작은 발작이었음에 틀림없었다. 이젠 그런 흔적도 없다. 지난주의 그 이상한 기분도 오늘은 내게 우습꽝스럽게만 여겨진다. 다시는 그런 기분이 들지 않는다. 오늘밤 나는 퍽 태평스럽게도 마음 편히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