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doni (+ 도 니 +) 날 짜 (Date): 1996년04월20일(토) 05시05분15초 KST 제 목(Title): 또 창조..진화 싸우겠군,...지겨워라 개가 풀뜯는 소리란 주제가 진화니 창조니 하는것보다 훨씬 영양가 있어보인다. 끝나가나 싶더니 또 시작이다. -시시비비는 실상이 없다. 나와 생각이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미안해 내 목소리에 가리운 속삭임들까지도.....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이에게 고마워 내가 떠나보낸 나를 떠난 사람에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