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typhoon (♡한윤수♡) 날 짜 (Date): 1996년04월19일(금) 13시52분19초 KST 제 목(Title): 강조하고 싶은 구절... 이미 퍼올려져 있지만.. 강조하고 싶은 구절: -----------------------여부터 Davis Young은 현역 지질학자이면서 또한 복음주의 기독교인(Evangelical Christian)이기도 하다. 그는 진화의 어떤 측면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의심하지만 "홍수 지질학"에는 통렬한 비판론을 펼치고 있다. 그는 "기독교와 지구의 나이"라는 책 p.163에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오늘날 창조론 및 홍수 지질학을 유지하는 것은 믿지 않는 과학자에게는 호교론(변증론 : 기독교를 변호하는)으로 쓸모 없을 뿐 아니라 해롭기까지 하다. 비록 과학적 훈련이 없는 많은 사람들이 창조론자들의 말에 이끌린다고 해도 믿지 않는 과학자들은 그런 터무니없는 것을 믿는 기독교는 관심을 둘 만한 가치가 없는 종교라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런 점에서 현대의 창조론은 호교론으로나 복음적으로 헛된 것이다. 심지어 이것은 복음에 장애가 될 것이다. 또 한가지 우려되는 위험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제시하고 신의 진실을 지키는 데 있어 우리 자신이 틀렸다고 느끼게 되는 점이다. 이제는 기독교인들이 이러한 젊은 지구, 홍수 지질학 창조론을 방어하는 것은 정직한 일이 아니라는 점을 깨달을 때이다. 이는 하느님이 주신 사실에 일치하지 않는다. 기독교인은 창조론을 그 해악이 실제로 나타나기 전에 버려야 할 것이다. [From: bill@bessel.as.utexas.edu (William H. Jefferys) See also Young, 1988] ----------------------예까지 창조과학은 기독교에 오히려 해가 될 것은 분명하다. -- -. .-. .-. .-. .-. .-. .-. .- | Yoonsoo Hahn, 한 윤 수 ||X|||\ /|||X|||\ /|||X|||\ /|||X|| | Laboratory of Molecular Genetics |/ \|||X|||/ \|||X|||/ \|||X|||/ \| | Dept. of Biological Sciences, KAIST ' `-' `-' `-' `-' `-' `-' ` | yshan@sorak.kaist.ac.kr, (042)869-52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