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처음그느낌) 날 짜 (Date): 1996년04월18일(목) 16시54분30초 KST 제 목(Title): re]루카 언니 글.. 루카 언니.. 아니 현순 언니.. 뭐 사과까지야.. 아는 사람은 다 아는건데.. 히.. 현이 언니도 첨엔 속았던 걸.. 내가 뚜들겨 패서 겨우 일깨워줬지만.. 헤헤.. 루카 언니든.. 루카 오빠든.. 그게 무슨 상관일까?? 그져?? **********************************************************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나에게 손을 내민 것처럼 나 또한 나의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손을 잡고 싶다 그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의 가슴이 데워진다는 것을 새삼 느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