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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elf (작은 아이)
날 짜 (Date): 1996년04월18일(목) 15시57분18초 KST
제 목(Title): 부모의 노력으로 예쁜 다리를?



도니가 아직 아가 아빠가 아니라는 것을 여실히 드러내누만 :P
아무리 부모가 하려고 해도 아가가 안 따라오면 어쩔 수 없는 거지.
주물러줄때마다 아가가 얼굴이 뻘개지면서 운다면,
부모의 가슴은 찢어질 듯 아파 그만두게 되지 않을까?
경험상 아가는 제가 하고 싶은대로만 한단다.
머리 모양을 예쁘게한다고 아무리 엎어놓으려고 해도
잘 따라오는 아가가 있고 안 그러는 아가가 있지...

결론은 
후천적인 노력도 중요하지만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도 무시할 수 없다는 말씀!

추신) 엎어재운다고 다리 휜다는 이야기는 신빙성이 있는 건가?



   넌/
   내/가/ 존/재/하/는/ 이/유/야/,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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