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BeATrice (프리시아~ ) 날 짜 (Date): 1996년04월18일(목) 08시58분50초 KST 제 목(Title): 으~~~~~~~~~ 이럴줄알었어!!!! 난 그래두 설마설마 했는데... 이럴수가 있을까. 남자면서 언니라구 왜그러는걸까?>??? 기가 막히다!!! 흠 정말 세상 살기힘든다는거 여기서까지 느껴야하나 싶다. 루카님. *퍽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억!!!!!!!!!* 이정도는 각오하구 계셨죠??? 하지만 여성을 마음깊이 이해하신데데에서는 찬사를 보내고 싶군요.. 이렇게 솔찍히 밝히시는 용기두요. (돌맞을 걸 뻔히 아시구계시죠?? 빨리 피하세요...) *!*프리시아는 감옥 문을 열어준다!! 흐흐흐흐흐*!* "어서 들어오소서" 참 세상 오래살구 불일이네요...[자살할 생각마시구요. 오래살믄서 이런것두 보세요] 하지만.... 이런 사람들이 은근히 불쌍해진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여기까지 생각하게 됐을까..... 위로에 말을 전하고 싶다. 어쩜 이성을 그리워하지 안는것두.. 감사해야할일이다. =) 참 세상 재밌게 돌아간다........ 프리시아~~~ 피애수: 제노가 남자였구나~~~ 어쩐지.. 난그냥 "그래 나와 또다른 사람이로구나" 했는데. 으아~~ 나에 바보틱한면!! 유부남아찌들이 뽀뽀하구 허그할때 알아봤어야하는뎅... 난 그냥 반가워그런다구 상관안했더만....허허 대단들하시다!! 진정으로!!!=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