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CHOI (반 다 미) 날 짜 (Date): 1996년04월15일(월) 20시29분41초 KST 제 목(Title): 인간의 존재란 우주에서 아주 많이 미미하다... 은하계세는 천억단위의 무수한 별이 있고..이러한 은하계또한 천억단위가 존재한다..적어도 현재 인간이 알아온 바에 의하면... 그런데 유독 그중의 한 은하계의 중심에선 3만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 하는 별의 세번째의 혹성에 사는 존재들이 그중에서도 한국이란 나라에 조그마한 도시에 있는 한 그룹의 연구소에서 잔업비를 받기 위해 놀고 있는 인간이 컴퓨터란 기계앞에서 이러쿵 저러쿵 떠들고 있다... 별로 아는 것도 없는 것이... 그런데 그놈의 머리에는 여기 저기서 줘워 들은 이야기들이 약간 있다.. 몰론 그런 이야기들을 만든 대가들은 위대한 지성들임에 틀림없다.. 이런 사람들의 업적을 배우고 공부한다는 것은 이런 지성들의 사고 쳬계 를 어느정도 습득했고..비슷한 방법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것을 뜻한다.. 한 인간이 우주에 광활한 우주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또 그 생각들을 발전 시켜 나갈수 있다는 것은 이지구상에 있는 어떤 존재도 동참할수 있는 그런일이다..선택 받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일이다...단지 자신의 호기심과 노력만 있다면.... 한 인간의 노력은 별것 아니지만 여러사람의노력은 대단 할수 있다... 이런 것들이 모여서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을 만들어 왓다... 개개인이 살아가면서 이런 노력을 하는 것은 세상을 그들이 나름대로 벽돌 하장씩은 쌓는 것이다.... 이런것에서 우주를 이루는 부분이 전체를 이해하려한다는 것이 멋있는 것이다... 세상은 미지투성이고 언제까지고 미지 투성이 일것이다... 그러기에 게속헤서 세상을 알아나가려고 하는 끝없는 노력이 오늘도 게속 되는 것이다... 세상을 설명하는 완전한 법칙은 없다.... 결국 인간은 그것을 알아내지 못할것이다.. 그래도 알려고 하는 과정에서 인간은 세상에 대해 우주에 대해 조금씩 알수 있다... 조금씩 그러나 무한히 어떤 한점으로 가까이 다가가려고 하는 것이다... 도달하지는 못하겠지만.... 우주라는 것을 만들어낸 존재가 아닌후에는.당연한 것이겠지... 으....또 두서 없이 계속해서 떠들어 댔다... 나의 버릇이다...두서 없는 썰렁한 글....흠냐.그래도... 내일도 쓸것이고 모래도 쓸것이다..... ****************************************************************************** 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열/린/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