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HAYANNIE ( 황혁기) 날 짜 (Date): 1996년04월12일(금) 05시43분11초 KST 제 목(Title): 전지구적 대홍수에 대한 지리학적 증거 [1] 성경 속에 나와있는 이야기의 진실성을 고찰함에 있어서 우선 이 대홍수의 이야기가 범세계적인 보편성을 내재한, 우저적인 것이었는가 하는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그 대답에 있어서, 홍수 심판의 목적이 인류를 멸하려는 것에 있었음을 생각해보면, 이 일의 성취를 위하여 우주적인 확대의 필요성이 있었음을 알게 된다. 지금까지 우리는 노아 홍수 이후 극지방과 적도 지방에 온도차이가 발생했고 극지방의 급격한 온도강하로 거대한 규모의 빙하가 형성되었다고 믿고 있다. 따라서 이에 따른 변화들을 고찰함으로서 대홍수 사건이 전 지구적이었는가를 조사해볼 필요가 있다. 동일과정설을 믿는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빙하기에 따른 자연적인 지표의 거대한 변화를 주장하고 있으며 특히 그 말기에 북반구의 지표층에 영향을 준 조건들은 극히 비정상적이었다고 상당한 기간 계속 되었음을 주장한다. 이것은 빙하기가 지난후, 아마도 제 3기층 말기에 북반구의 지표에 발생한 광범위한 지표상승의 결과였다. 이 고도는 612m 정도여서 미국의 북부와 캐나다, 그리고 유럽의 평균고도를 훨씬 능가하는 높이이다. 눈은 이 졀� 지대에 쌓여서 1.6 km 두께의 씨瓚습� 형성했다. 어떤 지질학자는 그 두께는 3~5 km에 달한다고도 한다. 이것이 퍼져있는 표면은 유럽에서 300만 km^2, 북아메리카에서 640만 km^2에 달한다. 그러므로 이 계산으로 보아 산재해 있는 전체 면적은 적게 잡아 960만 km^2이며 확대해보면 그 보다 두배, 혹은 세 배가 될 것이다. 대양의 바닥으로부터 북반구의 지표층까지 그렇게 많은 무게를 얹혀주는 변화는, 예측할 수 없는 효과를 일으키기에 충분한 자연의 힘에 관한 문제를 가져온다. 960만 km^2의 얼음이라면 무게가 2400조 톤에 달하여 바다 위에 듸우면 북미 전체 대륙의 무게와 일치한다. 더군다나 이 무게는 대양 바닥으로부터 옮겨져서, 땅의 안정성을 보장해 주는 힘의 균형을 저해하면서 움직였다. 지리적인 증거는 북반구의 경우 지층의 이 같은 과중한 하중과 관련해서, 빙하에 눌렸던 지역과 상당한 면적의 그 주변이, 현재의 층보다 아래로 눌려 가라앉았다는 충분한 근거가 있다. 북아메리카에서 빙하기 후의 함몰은 몬트리올 지역의 경우 해면보다 183 m 낮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더 북쪽에는 수백미터가 더 낮게 침강했다. 스웨덴에서 빙하기 후의 해변은 바다보다 300 m 땅 아래의 함몰을 보여준다. -- 계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