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uka (SPACE BAR) 날 짜 (Date): 1996년04월12일(금) 04시34분07초 KST 제 목(Title): RE|진화론자들의 핵심적 주장 하나의 설을 증명하기 위해 그와 상반되는 설의 약점이나 오류를 밝혀내는 것은 감정적으로는 만족스러울 수 있으나 논리적으로는 전혀 합당하지 않은 방법이다. 분자생물학에 관해서 언급되어 있기에 관심을 가지고 본즉 내게는 생소한 결론이 무작위로 도출되어 있기에 ... 상동단백질이 동일하지 않은 유전자에 의해서 검출된 것이 진화론과 무슨 상관인가? 같은 Sequence (아미노산의 배열순서: 이것의 배열 순에 따라 최종적인 단백질의 사차구조가 결정되어진다고 알려져 있음)를 가지더라도 다른 구조로 나타나는 것이 단백질인데 겨우 4개의 조합인 유전자가 같은 것을 못만들어 낼리는 없지 않은가? 경제성의 원칙일 뿐 일례로 코돈을 늘어놓고 보면 CCT GCA GCG GCC 네개가 전부 Alanine을 만들수 있는데... 그중에 가장 합성하기 쉬운것이 CGC이고... 나는 진화론이란 것이 기독교를 함몰시키기 위해서나 창조론을 부정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다만 가장 합당해 보이는 가설일뿐... 기독교가 그런 가설또는 어떤 것이든 '설'에 의해 장해 받아야 할 것이라면 이미 종교로서의 가치를 상실했다고 볼 수 있다. 언제부터 기독교가 '사랑'대신 '창조론'을 대표선수로 내보냈는가? '창조론'은 과연 하나님의 작품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