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ardor (_김이영_) 날 짜 (Date): 1996년04월07일(일) 03시57분10초 KST 제 목(Title): I Will _I Will_ Who knows how long I've loved you you know I love you still Will I wait a lonely lifetime If you want me to - I will For if I ever saw you I didn't catch your name But if never really mattered I will always feel the same Love you forever and forever Love you with all my heart Love you whenever we're together Love you when we're apart And when at last I find you Your song will fill the air Sing it loud so I can hear you Make it easy to be near you For the things you do endear you to me Oh~~ you know I will I wil~ 오늘 영화 [러브어페어]를 봤다. 벅시를 얼마전에서야 봤는데 아넷 베닝과 워렌 비티..두 커플의 모습이 너무 잘 어울렸다... [러브어페어]는 먹고싶은거 아껴두었다가 먹는거처럼 좀 더 아껴두었다가 볼려구 그랬었는데...벅시때문에 그냥 내친김에 보았다... 아..정말 아껴둘려고 생각했던것만큼 좋은 영화였다..... 그리고 나만의 사연을 갖게된 영화이기도 하고...:) 그 기분을 간직해놓을라구 지금 포스팅을 하는거다...누가 모라건 :) 모 영화내용이야 씨네마보드에두 많이 올라왔었고... 제목에서두 풍기듯이 어느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다.. 3개월 후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에서 만나기로했지만...... 교통사고를 당해 여자가 약속장소에 갈 수 없었고...그러다가............ (궁금하면 한번 보지 그러우? :P) 테리와 마이크가 만나게 된건 비행기 안에서 만나는데 불시착으로 어느 2차대전때 만들었던 공항에 불시착을 하게되고 목적지로 가기위해 유람선에 타서 공항있는 곳으로 가게된다.. 유람선안에서 태리가 잠깐 불렀던 노래..... 그게 I will이다...비틀즈의.... 나는 어떤 사람이나..사물에 대해 사연갖기를 좋아한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서로 연결고리를 갖고 만났을때.......... 마치 대단한 우연인양..나만 그런일을 겪은양...혼자 흥분하고 감격하고.. 그래서 내가 몬 얘기를 할라치면 그 ㉠힌 사연을 다 얘기해야되기땜에 서론이 길어진다 :P (아~~ 지금두 서론인가?..:P) 아..위에 비틀즈의 _I will_ 가사를 쓴것두 그 이유에서인데.. 비틀즈가 해체되기 바로 직전의 앨범...[화이트] 내가 듣기에는 이 화이트 앨범이 무척 개성이 강했었다. 그리고 비틀즈의 곡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좋아하는 곡 _I will_ 기타로만 반주하고 어떻게 보면 단조로운 곡인데 너무 감미롭고 무척 감정을 억제하면서 부르고있지만 그러기 ㎖문에 이 곡이 더 멋있게 들리는건지도 모른다. :) 테리가 교통사고후에 유치원교사로 일할때 아이들에게 수화(?)로 _I will_을 가르친다....아이들의 목소리로 듣는 이 노래또한 너무너무 좋다. 흠.... 하나 궁금한점이 있다. 이 곡을 듣고 영화를 만들생각을 했을까? 아니면 영화를 만들다 보니 가장 맞는 곡이 I will이었을까? 누구한테 물어보면 될까? :) 또하나 기억에 남는 영화가 생겼다..그만큼 내 재산이 늘어난거같다 :) # 이걸 씨네마보드에 썼어야하는걸까? 아니면 뮤직보드에 올렸어야하는걸까? :P ardor 이/영/ ~~~~~~~ ~~~~~~~~~~~~~~~~~ E-mail: ardor@sol.nuri.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