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BeATrice (Freesia~BV) 날 짜 (Date): 1996년04월06일(토) 04시00분33초 KST 제 목(Title): 이런........ 흠.. 글쓰다가 전화와가 와서리... 이런,. 할말도 다 몬하고 ....졸지에 "할일없어 남의 일 참견하는이" 로 찍혔네.. 난매 브릭 님한데 하는 말이 아니었는데....(이건 내 진실 이야~~~ 믿어주~~) 난 우리날 재판 돌아가는게 하두기가 막혀서 그거 잘몬된거 같다구 신문고를 두드리는 면셔.......머지.. 그 문화광고 협회 에선가 하는 광고를 친애하는 분(이보드를 찾으시는 분들 = free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 겸손한 자세로 넌지시 어케 생각 하시냐고 물으려 했더만..... 이케... 억울한일이 있을까... 전화를 탓하는거또 아니고.."내 탓이로 소이다" "내탓이로소이다" 매부릭님.....글쓰세요... 난 그런게 아니었거든요....이곳은요.. 외계인도 올수잇는 자유관이라구요...알았죠??? 꼭 글쓰세요......그런점을 나누고 이야기 할수 있다는게 얼마나 조아요..... =) 전 *미용사 시다*가 매부릭님에.. 눈길을 그리 사모하는줄도 몰랐는데.. 후후~ (난 또 시다기 실어하는줄 알고 그랬징~~~ 키키키ㅋ키) (역시 사랑은 미용실까지두 점령을 하고마는군요.....아~~ 큐프트여~~ 그대에 날개는 힘이 있구려~~.....발바닥이 넓은건지 나두 모르지 뭘....키키키ㅋ) 매브릭님 축하해요... 드디어 스캔들을 만드셨으니깐요.... 하하하 좌우간..........시간이 나는데로.. 곧 전화와서 올리지 못한글을 올리지요..=) 그럼.. 안녕히~~~~ 프리지아 베아뜨리체 비너스 |